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늘의 한경+] '의회정치의 정수? 꼼수정치의 진수?'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는 PC·폰·태블릿에서 읽을 수 있는 한경 디지털 신문입니다.

    구독 plus.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의회정치의 정수? 꼼수정치의 진수?

    여야가 23일 임시국회 쟁점 현안을 일괄합의로 처리한 것은 ‘의회정치의 정수’라고 할 만한데. 굳이 신문 마감시간 후에 발표한 이유는 뭔지. 운영위원회 소집일자를 소속 의원들의 단체 해외출장 뒤로 잡은 사실이 찜찜해서 꼼수를 부린 건 아닌지.

    유독 서울대에서 잘 팔리는 음료가 있다

    동아오츠카가 1999년에 내놓은 밀크티 ‘데자와’. 서울대에서 팔리는 물량이 전국 판매량의 2.4%를 차지. 다른 곳의 15배가량 팔리는 셈. 학생 1인당 연간 5.6개를 마신다고. 서울대에서 마케팅을 펼친 적도 없다는데. 음료도 대학문화의 일부인지.

    중국이 해외 영화관 체인을 인수하는 이유

    중국 자본이 해외 영화관 체인을 잇따라 인수. 오리엔트스타캐피털은 한국 메가박스를, 다롄이팡그룹 회장이 설립한 투자펀드는 호주 호이츠를 인수하기로. 아무리 좋은 영화를 만들어도 ‘글로벌 유통망’을 장악하지 않고는 위력이 없다고 판단한 듯.

    일본 맥도날드의 미국발 ‘감자튀김 고민’

    미국 항구에서 노사 협상이 지지부진해도 햄버거 가게 감자튀김 양이 달라지는 세상. 일본 맥도날드는 감자튀김 대(大)·중(中) 상품 판매를 중단. 100% 미국산 수입에 의존하는데 미국 항만에서 장기간 노동쟁의가 계속돼 수입에 차질이 생겼기 때문.

    ADVERTISEMENT

    1. 1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2. 2

      '픽업트럭 맛집' 무쏘, 가솔린도 나왔다…'2000만원대 가성비' 매력 [신차털기]

      "KG모빌리티는 픽업트럭 맛집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KG모빌리티(KGM) 픽업트럭 '무쏘' 시승회에서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 KGM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mid...

    3. 3

      日 엔화 실질가치, 30년 전의 3분의 1로 급락

      일본의 대외 구매력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엔화의 ‘실력’을 나타내는 실질실효환율은 정점을 찍은 31년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