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200만 돌파, `식지않는 인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200만 돌파, `식지않는 인기`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20일 684개 상영관에 30만 2911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한국 영화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10만 2490명이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76년을 함께 살아온 노부부의 사랑과 죽음을 다룬 독립 영화로, 극장가 최대 성수기에 거대 자본이 투입되지 않은 영화로서 눈에 띄는 성적을 내고 있어 이번 흥행은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무서운 흥행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독립영화 역대 최고 흥행작 `워낭소리`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200만 돌파 소식에 네티즌들은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영화 진짜 대박입니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폭풍 눈물을 흘리고 나왔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200만 돌파할 만한 영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포스터)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공황장애 김구라 공식입장, `아내와 아들이…` 18억 빚 추측기사 고통
    ㆍ로또629회당첨번호…"한달새 무려2번" 자주 나오는 번호 따로 있다?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유럽파 종합’ 류승우 결승골, 이청용 결승골 도움
    ㆍ서울시 내년 예산 25조5천억 확정‥올해보다 1.1조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