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악가 배재철-유지태, '실존 인물과 배우의 뜨거운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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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차예련 주연의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한국 출신 테너 배재철과 그에게 반한 음악 프로듀서 코지 사와다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로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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