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박민영, 애교 4종세트 공개 "추위 녹이는 사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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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박민영, 애교 4종세트 공개 "추위 녹이는 사랑스러움"
KBS2 `힐러`의 박민영이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힐러`에서 똘끼충만한 인터넷신문기자 채영신 역으로 열연 중인 박민영의 촬영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자동차 창문 밖으로 얼굴을 빼꼼 내밀며 다양한 손동작과 더불어 윙크, V(브이), 꽃받침, 귀여운 눈웃음 등 사랑스러운 4단 표정 변화를 선보이고 있다. 무결점 우유빛깔 피부와 촉촉한 사슴눈망울, 환한 웃음이 추운 겨울 한파를 녹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힐링 시킨다.
한편, 박민영은 매회 꼼꼼한 대본 분석을 통해 `채영신` 캐릭터를 구축해 가고 있다. 촬영장에서 웃음 띤 모습으로 애교를 선보이다가도 본 촬영이 시작되면 완벽히 캐릭터에 몰입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늘 흥에 겨운 생기 발랄함으로 촬영장을 활기차게 만드는 박민영은 자칭타칭 `흥녀`라고 불리고 있다고. 이러한 모습을 캐릭터에 녹여 극 중 코믹+깜찍한 막춤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고 그녀의 화끈하게 망가지는 모습과 꾸밈없는 소탈한 매력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 주연의 KBS2 월화드라마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다. 4회만에 세 주인공을 한 군데로 불러모으며 스토리의 판을 키우기 시작한 `힐러` 5회는 22일 방송된다.(사진=㈜김종학 프로덕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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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민영은 매회 꼼꼼한 대본 분석을 통해 `채영신` 캐릭터를 구축해 가고 있다. 촬영장에서 웃음 띤 모습으로 애교를 선보이다가도 본 촬영이 시작되면 완벽히 캐릭터에 몰입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늘 흥에 겨운 생기 발랄함으로 촬영장을 활기차게 만드는 박민영은 자칭타칭 `흥녀`라고 불리고 있다고. 이러한 모습을 캐릭터에 녹여 극 중 코믹+깜찍한 막춤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고 그녀의 화끈하게 망가지는 모습과 꾸밈없는 소탈한 매력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 주연의 KBS2 월화드라마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다. 4회만에 세 주인공을 한 군데로 불러모으며 스토리의 판을 키우기 시작한 `힐러` 5회는 22일 방송된다.(사진=㈜김종학 프로덕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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