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유만만` 트로트 가수 진성 "조만간 일본 진출" 언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유만만`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 진성이 일본 진출에 대해 고백했다.







    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2014 트로트 최고 인기가수 강진, 금잔디, 진성, 한영과 작곡가 겸 작사가 김상길, 문화 평론가 하재근이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영구는 진성에게 "요즘 잘 나가는데 활동은 많이 하고 있냐"라고 질문을 했다. 진성은 "많이 바뀌었다. 집도 바뀌었고, 가수 활동만 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라고 대답했다.



    진성은 "내 노래 `안동역에서`는 가사가 너무 좋다. 한 번만 들어도 쉽게 이해하며 빠져드는 노래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지금 일본에서 연락이 오는 것 같다. 빨리 조용필처럼 일본진출을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우종은 "정말 일본이 맞냐, 잘못 오는 거 아니냐. 조심해야 된다"라며 보이스 피싱을 언급했다. 그러자 진성은 "사실은...요즘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너무 많이 온다. 그래서 전화를 일부러 안 받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우종은 "그럼 전화를 못 받으면 일본 진출은 어떡하냐?"라고 물어봤다. 이 말을 들은 진성은 "문자라도..."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 모습을 본 게스트와 MC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성 빨리 일본 진출 하시길", "진성 이제 더 잘 나갔으면", "`안동역에서` 노래가 정말 유명한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수지, 중국의상 가슴골 노출한 섹시 콘셉트? 첫사랑 이미지 어디 갔나
    ㆍ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MC 맡아 "아찔한 가슴골+터질듯한 볼륨감"… 누리꾼들 관심↑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백보람 섹시한 검정 시스루 볼륨감과 각선미 모두 뽐낸 셀카 포즈?
    ㆍ배두나♥짐 스터게스 커플, 침대 위에서 `아찔`…지인 SNS 보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