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첫 회 전국 시청률 6.9%…‘내일도 칸타빌레’ 마지막 회보다 높게 출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지창욱, 박민영, 유지태 등이 출연한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첫 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이 6.9%로 전작 ‘내일도 칸타빌레’ 마지막 회 시청률 4.8%보다 2.1%p 높게 출발했다.
9일 TNMS에 따르면 ‘힐러’는 월화드라마 시청률 순위 2위로 출발했다.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인 MBC ‘오만과 편견’(9.8%)보다 전국 시청률이 2.9%P 낮지만, 3위 SBS ‘비밀의 문’(4.5%)보다는 2.4%P 높았다.
‘힐러’ 첫 회가 방송되면서 동 시간대 다른 지상파 드라마 시청률은 모두 하락했다. ‘오만과 편견’는 지난 회보다 1.3%P 하락했으며, SBS ‘비밀의 문’은 0.7%P 하락했다.
‘힐러’의 주 시청자 층을 보면 여자 40대(6.7%) 시청률이 가장 높아 전작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의 주 시청자 층인 여자 40대(5.9%)가 ‘힐러’에서도 시청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런닝맨 한그루, 망설임 없는 `볼륨 웨이브 댄스`… 유재석 "그렇지" 폭풍환호
ㆍ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MC 맡아 "아찔한 가슴골+터질듯한 볼륨감"… 누리꾼들 관심↑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백보람 섹시한 검정 시스루 볼륨감과 각선미 모두 뽐낸 셀카 포즈?
ㆍ배두나♥짐 스터게스 커플, 침대 위에서 `아찔`…지인 SNS 보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9일 TNMS에 따르면 ‘힐러’는 월화드라마 시청률 순위 2위로 출발했다.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인 MBC ‘오만과 편견’(9.8%)보다 전국 시청률이 2.9%P 낮지만, 3위 SBS ‘비밀의 문’(4.5%)보다는 2.4%P 높았다.
‘힐러’ 첫 회가 방송되면서 동 시간대 다른 지상파 드라마 시청률은 모두 하락했다. ‘오만과 편견’는 지난 회보다 1.3%P 하락했으며, SBS ‘비밀의 문’은 0.7%P 하락했다.
‘힐러’의 주 시청자 층을 보면 여자 40대(6.7%) 시청률이 가장 높아 전작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의 주 시청자 층인 여자 40대(5.9%)가 ‘힐러’에서도 시청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런닝맨 한그루, 망설임 없는 `볼륨 웨이브 댄스`… 유재석 "그렇지" 폭풍환호
ㆍ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MC 맡아 "아찔한 가슴골+터질듯한 볼륨감"… 누리꾼들 관심↑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백보람 섹시한 검정 시스루 볼륨감과 각선미 모두 뽐낸 셀카 포즈?
ㆍ배두나♥짐 스터게스 커플, 침대 위에서 `아찔`…지인 SNS 보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