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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과 편견’ 최진혁-백진희, 진실에 가까워지고 있다… ‘지방발령’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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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과 편견’ 최진혁이 지방발령을 받았다.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연출 김진민, 극본 이현주) 10회 방송분에서 구동치(최진혁)와 한열무(백진희)는 한별 사건을 비롯한 수사 중인 사건의 진실에 가까워져가고 있고, 윗선의 압박에 구동치는 지방발령을 받았다.



    ‘오만과 편견’ 10회 방송분에서 구동치는 15년 전 자신이 구한 것이 한별이 아닌 강수(이태환)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구동치가 보관하고 있던 어린 아이의 신발은 강수의 신발이었고, 강수는 처음 알게 된 자신의 과거에 혼란스러워하며 진실을 알고 싶어 했다.



    강수가 목격한 아이가 한별이 아닌 강수라는 사실에 한열무는 눈물을 흘렸다. 어쩌면 한별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었고, 구동치는 강수와 한별을 납치한 범인을 꼭 잡기로 한열무에게 약속했다.



    이어서 정창기(손창민)와 문희만(최민수)의 만남으로 강수에 관련된 미스터리가 풀렸다. 15년 전 정창기와 문희만은 강수의 생모를 차로 치었고, 뒷수습을 하려던 문희만은 몰려드는 사람들 때문에 사건을 외면하게 되었다.



    이후 문희만은 정창기에게 비행기 표를 건네며 외국 생활을 권했고, 정창기는 어린 강수를 맡긴 백금옥(백수련)에게 현금 삼백만원을 몰래 주고 갔다.





    반면 문희만은 윗선들이 얽힌 수사를 팀원들에게 맡겼고, 끊임없이 수사를 중단하라는 회유와 압박을 받고 있었다.



    구동치와 한열무는 이 사건의 중요한 단서인 성 접대 동영상을 확보했고, 구동치는 판다사건을 비롯해 최근에 맡게 되었던 모든 사건을 하나로 엮는데 성공했다. 구동치는 확실한 증거를 확보해 이들을 모두 구속할 계획을 짰다.



    문희만은 그런 구동치에게 “지금까지 한 거 나한테 맡기고 구검사 다른 일 좀 해야겠다”고 통보했고, 이어서 오도정(김여진)은 “발령 났어요. 대구구검으로”라고 말해, 구동치의 지방발령을 알렸다.



    ‘오만과 편견’은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나쁜 놈들과 맞장 뜨는 검사들의 이야기로 돈없고 힘없고 죄 없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 애쓰는 검사들의 이야기로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리뷰스타 이민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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