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임방글 변호사, 조우종에게 `고백` 둘 사이에 무슨 일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S2 `가족의 품격`에 출연한 임방글 변호사가 조우종 아나운서에게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가족포차` 코너에는 변호사 양소영, 박지훈, 이인철, 임방글, 정유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임방글 변호사 어머님이 `딸이 혼기가 꽉 찼는데 아직까지 결혼을 안한다. 걱정이 너무 많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MC 이경규는 조우종을 추천했고 임방글은 "안 그래도 녹화 시작 전에 검색을 해봤는데 열애설이 몇 개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조우종은 "전혀 실체가 없다"며 열애설을 부인했고, 임방글은 "확실히 아니냐?"라고 물었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이렇게 이야기해주시는 분은 처음이다. 나는 좋다"라며 "임방글 변호사를 보고 있으면 좋다"고 화답해 둘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이에 조우종은 "나와 안 지는 오래됐는데 최근에 연락처를 바꿨다. 그래서 문자메시지 두 통 정도 보냈는데 답장이 안 와서 뭐라 했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또한 임방글 변호사는 조우종과 김지민의 `썸` 관계가 종료됐다는 말에 "사실 이상형이 두 살 연상 조우종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임방글 조우종, 둘이 잘 어울린다", "임방글 조우종, 잘 됐으면 좋겠다", "임방글 조우종, 커플이 되면 좋겠다", "임방글 조우종,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한예슬♥테디 홍대데이트 `닭살커플` 인정.. 휴대폰 바탕화면 보니?
    ㆍ삼성-한화 빅딜에 삼성맨 7천여명` 멘붕`··졸지에 한화맨 위로금 얼마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출생의 비밀 눈치? 서은채 악행 `눈물 고백`
    ㆍ은행 예금금리 첫 1%대 진입…금리 최저행진 지속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26일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는 주류·담배·향수·화장품을 판매하는 DF1 구역은 롯데면세점에, DF2 구역은 현대면세점에 신규 특허를 부여했다고 발표했다.롯데면세점은 이번에 DF1을 확보해 2023년 제2터미널 면세사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에 인천국제공항에 복귀한다. 롯데면세점은 이번에 낙찰받은 사업권 운영을 통해 연간 6000억원 이상의 매출 증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순차적 리뉴얼을 통해 쾌적한 고객 동선을 구축하고, 내외국인 출국객의 트렌드에 발맞춘 다채로운 브랜드와 상품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대면세점은 기존 DF5(럭셔리 부티크)·DF7(패션·잡화)에 이어 세 번째 인천공항 구역을 확보했다. 현대면세점 관계자는 “인천공항에서 전 품목을 취급하는 유일한 면세사업자가 됐다”며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라현진 기자

    2.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자기주식 320만1028주(발행주식 총수의 15.2%) 중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남겨둔 63만2500주(발행주식의 약 3%)를 제외한 256만8528주를 올해 모두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종가(121만5000원)로 계산하면 3조1225억원 규모다.두산은 자사주 소각 결정에 대해 “주주환원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두산은 당초 지난해 기준 16%대였던 자사주를 2027년까지 6%포인트 이상 소각해 10% 안팎을 남기는 방안을 추진해 왔는데, 사실상 전량 소각으로 방향을 틀었다.두산은 자사주 소각 등을 다음달 주주총회에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소각 시기 등 세부 계획은 이사회 등을 거쳐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상장사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기업들이 자사주 소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이 먼저 나선 만큼 다른 기업도 자사주 소각 대열에 속속 합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DS투자증권은 “두산은 자사주 소각을 우회할 방법이 있는데도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며 “전략적 제휴나 재무구조 개선을 이유로 우회하려는 다른 기업에 압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안시욱 기자

    3.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사업 기간은 영업개시일로부터 약 7년 후인 2033년 6월30일까지다. 관련법에 따라 최대 10년까지 계약갱신 청구가 가능하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사업권 운영을 통해 연간 약 6000억원 이상의 매출 신장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인천공항공사의 가이드에 맞춰 철저한 인수인계를 진행해 여객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업개시 이후에는 순차적 리뉴얼을 통해 쾌적한 고객 동선을 구축하고, 내외국인 출국객의 트렌드에 발맞춘 다채로운 브랜드와 상품을 유치할 계획"이라며 "디지털 체험형 요소를 적재적소에 도입해 면세쇼핑 편의를 높이겠다"고 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