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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 12월부터 외투보관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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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이 다음달(12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국제선 탑승객의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외투보관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아시아나의 외투보관 서비스는 겨울철 따뜻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일정 기간 동안 외투를 무상으로 보관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아시아나항공 왕복편을 이용하는 아시아나 클럽 회원과 스타얼라이언스 회원 혹은 아시아나클럽 비회원이라도 퍼스트/비즈니스 클래스 탑승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합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승객은 탑승 수속를 마친 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지하 1층에 있는 `크린업에어`에 한 명당 1벌로, 최장 5일간 무료로 맡길 수 있으며 기간 연장시 하루 2,000원의 추가 요금을 지불하면 됩니다.



    올해로 16년째를 맡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의 외투보관 서비스는 지금까지 약 23만 명이 이용하는 등 여행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임원식기자 ry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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