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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은, 분위기 여신 등극…시선 끄는 ‘내츄럴’ 콘셉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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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은이 패션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과시했다.



    한류매거진 K-WAVE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송지은은 특유의 내츄럴함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미지 속 송지은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베이비 핑크 터틀넥을 입고 나른한 표정으로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듯한 핑크빛 사진과 다르게, 또 다른 화보 속 송지은은 밝고 명랑한 소녀로 변신했다. 귀여운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하고 루즈 핏 멜빵 바지를 입은 송지은은 방금 동화책 속에서 나온 듯 한 인형 같은 비쥬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모은다.







    이와 같이 송지은은 상반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 명불허전 ‘분위기 여신’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파스텔 톤 색채에 송지은의 소프트함이 더해진 화보는 한 편의 그림 같은 느낌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송지은, 완벽한 바비인형 비쥬얼이네”, “예쁜 나이 25살이 아니라 예쁜 나이 15살이라고 해도 믿겠다. 멜빵 바지 입은 사진은 진짜 어려보여”,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내줬으면 좋겠다”와 같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송지은은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25(스물 다섯)’ 활동을 마무리 짓고 분야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차세대 디바’ 자리를 굳건히 했으며 본 화보 및 인터뷰 전문은 K-WAVE 12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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