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태희보다 예쁜 태국 트랜스젠더 트리차다, `누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태국의 트랜스젠더 미녀 배우 뽀이 트리차다가 국내 톱 여배우들 사이에서도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트리차다는 2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설화수 갤러리에서 열린 `2014 설화문화전(展)-스키닉스(SKIN=NIKS)` 갈라 이벤트에 참석했다. 트리차다는 17세 때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 전환한 트랜스젠더 연예인으로, 태국에서 인기 스타로 통한다.



    이날 홀터넥 의상을 우아하게 차려 입은 트리차다는 행사에 참석한 국내 여배우 정려원, 이영진 등과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그는 패셔니스타 정려원, 모델 출신의 이영진에게도 전혀 뒤지지 않는 화사한 외모를 빛냈다. 정려원은 이날 트리차다와의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했다.



    네티즌은 "트리차다, 김태희보다도 예쁘다" "트리차다, 트랜스젠더 중 미모 최고?" "트리차다, 정려원 이영진한테 뒤지지 않네" "트리차다, 저렇게 예쁜 생물이 있나"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정려원 트위터)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윤상현 메이비 결혼 알콩달콩 근황··예비부부 분위기 물씬? 여행갔나?
    ㆍ주상욱 미련男 등극?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왜?··"사람일 어떻게 될지 몰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삼성토탈 삼성테크윈 등 4개 계열사 한화 매각.."매각 규모만 2조원 이상" 초대형 빅딜
    ㆍ삼성 인사 `이재용식 신상필벌·새판짜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K-ESG 공시 '윤곽'...'코리아 프리미엄' 시동거나

      [한경ESG] 커버 스토리 -베일 벗은 ESG 공시, 코리아 프리미엄 시동①총론 한국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초안이 발표되었다. 이는 한국이 지속가능성 정책을 ‘선언’에서 ‘실행’으로 들어가겠다는 구체적인 움직임이다.금융위원회는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를 논의함으로써 이번 정권의 화두인 ‘생산적 금융’에 ESG 공시와 녹색·전환 금융을 포함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특히 생산적 금융을 통해 가계와 부동산에 집중된 금융의 물줄기를 기업과 혁신산업으로 돌려놓겠다는 포석이다. 정부의 이러한 방향성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한국 증시 고평가)’의 본격적인 시작이 될지 주목된다.이번 로드맵 초안에 따라 ESG 공시는 2028년 30조 원 이상 기업부터 거래소 공시로 시작된다. 이해관계자 의견이 팽팽했던 스코프 3 공시는 3년 유예로 가닥을 잡았다. 정부는 4월까지 의견 수렴을 거쳐 공시 로드맵을 확정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시 초안은 기업의 목소리를 나름대로 많이 수용하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러나 투자자들과 금융기관, 높은 수준의 지속가능 공시를 주장해 온 시민사회단체들은 아쉬움을 보인다. 국회에서는 국제적 정합성에 맞춘 지속가능성 공시의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다. 다만 과연 생산적 금융에 걸맞은 금융 솔루션을 제공했는지는 의문이다. 공시와 함께 높아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대응의 하나로 기업의 전환을 돕기 위해 내놓은 전환금융은 규모만 발표되었을 뿐 정작 기업을 ‘어떻게’ 도울지는 빠져 있다. 정부는

    2. 2

      [ESG 용어 1분 해설] GRC

      [한경ESG] ESG 용어 1분 해설한마디로 말하면GRC(Governance, Risk management, Compliance)는 기업이 지배구조, 리스크 관리, 법·규정 준수를 통합 관리해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되도록 하는 내부 관리 체계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기업 방향성과 목표를 제시한다면, GRC는 이를 조직 내에서 실행하고 통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최근 ESG경영 확산과 규제 강화, 글로벌 리스크 증가에 따라 GRC는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신뢰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체계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주목받는 배경ESG가 투자와 경영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단순한 목표 설정을 넘어 이를 실제 경영에 반영하고 운영할 수 있는 내부 체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GRC는 ESG 전략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고 실행력을 확보하는 핵심 기반으로 작용한다.국내외 규제와 법적 요구사항이 강화되면서 기업들은 단순 준수를 넘어 체계적인 내부 통제와 관리 시스템 구축을 요구받고 있다. GRC는 이러한 요구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수단으로 활용된다. 또한 기후 변화, 공급망,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사전 예방 중심의 리스크 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속가능경영은 단순한 가치 선언을 넘어 내부 통제와 의사결정 구조에 통합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GRC는 기업의 신뢰도와 안정성을 좌우하는 핵심 체계로 자리 잡고 있다.최근 동향기업들은 재무뿐 아니라 ESG, 사이버 보안, 공급망 등 다양한 리스크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GRC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GRC 솔루션 도입이 확대되면서 실시간 리스크 모니터링과 자동

    3. 3

      NTT·간사이전력, 재생에너지 조달 ‘시간단위 매칭’

      [한경ESG] 글로벌 - 재생에너지 24시간 365일(주 7일) 재생가능에너지 전력을 공급하는 ‘24/7 무탄소 에너지(24/7 Carbon-Free Energy, 이하 24/7 CFE)’를 도입하고 실증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그 배경에는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보고에 관한 국제 기준인 ‘GHG 프로토콜’의 개정이 자리 잡고 있다. 탄소정보 공개 프로젝트(CDP),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등 기후변화 관련 주요 이니셔티브가 GHG 프로토콜을 준수한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어 탄소 감축 목표를 내건 기업들에 이번 기준 개정은 초미의 관심사다.2027년으로 예정된 기준 개정안에서는 전력 사용에 따른 배출량을 측정하는 ‘스코프 2(Scope 2)’와 관련해 ‘동시성’, 즉 전력의 수요와 공급을 1시간 단위로 일치시키는 ‘시간 단위 매칭(Hourly Matching)’을 요구하는 방향성이 제시됐다.이 경우 정부가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를 비싼 값에 사주는 고정가격매입제도(FIT) 기반의 ‘비화석 증서’(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생산된 친환경 전기임을 증명하는 일종의 보증서)를 더 이상 이용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다. 비화석 증서를 이용해 온 기업들이 재생에너지 조달 방법을 재검토하면서 동시성 조건을 충족하는 ‘24/7 CFE’가 주목을 받고 있다.바이오매스로 출력 변동을 보완2026년 2월 NTT의 에너지 자회사인 NTT아노드에너지, 일본 최대 발전사인 제라(JERA)의 자회사 제라크로스(JERA Cross), NTT도코모 등 3사는 2024년 12월부터 10개월간 실시한 24/7 CFE를 통해 시간 단위 매칭 실증 결과를 발표했다. 실증 내용에 따르면 NTT아노드에너지가 일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