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스터 백" 이준, 신하균에게 "최고봉 아들이라는 건 불행의 씨앗이다" 독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월 19일 방송된 MBC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에서는 최신형(신하균)과 다투는 최대한(이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신형(신하균)은 자신이 살던 집으로 다시 들어왔고 천천히 방을 둘러보며 옛 일을 회상했다.



    이에 가족들은 “이대로 두고 볼 수 없다”라며 한 목소리를 냈다.



    그 순간 최신형(신하균)은 자신의 방에서 차임벨을 눌렀고, 벨소리를 들은 최대한(이준)은 “진짜 저 자식이”라고 말하며 최신형(신하균)에게 달려갔다.



    최대한(이준)은 최신형(신하균)에게 "앞으로 이거 누르지 마라. 시끄럽다"고 말했다. 이에 최신형(신하균)은 “지금까지 잘 듣고 살지 않았냐. 내려놔라"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최대한(이준)은 소리를 지르며 벨을 땅에 던져 발로 밟아 망가트렸다.





    이에 최신형(신하균)은 "여긴 엄연히 내 집이고 내 방이다. 이 집에서 쫓아내지 않고 지내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지. 동생이 다혈질이라고 하더니. 아버지 말씀이 맞구만"이라며 언성을 높혔다.그러자 최대한(이준)은 "아버지? 너는 버림받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냐? 아니면 너희 가족 신경 쓰느라 우리 엄마 죽었을 때도 나 몰라라 하셨나. 우리 엄마 왜 죽었는지 아냐. 그 잘난 아버지가 죽였다. 평생 돈 버느라 엄마가 아픈지 관심도 없었다"라며 최고봉(신하균)을 원망했다.



    이어 최대한(이준)은 "네 인생에서 가장 불행한 일을 알려줄까? 최고봉이라는 사람이 바로 네 아버지라는 사실이야. 그 자체가 불행의 씨앗이라고"라고 말했다.



    이에 최신형(신하균)은 얼굴이 굳어진 채 "당장 나가. 나가라니까"라며 소리를 질렀다.




    리뷰스타 전미용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홍은희, 유준상을 첫 눈에 반하게 만든 아시아나 광고 눈길.."단아한 미소로 상큼한 윙크를"
    ㆍ김연아, 김원중과 결별? 지인들 얘기 들어보니 `충격`… 이유는?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십센치 권정열 발언 `눈길`, "경험적 소스 떨어져 야한 가사 잘 안나와"
    ㆍ진웅섭 신임 금감원장의 숙제‥감독업무 독립성 확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투자 세제 지형 격변…'배당 분리과세' 유불리 따져야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2회는 윤나겸 아우름웰스앤택스 대표 세무사와 함께 올해부터 달라진 세제에 대해 알아봅니다.>올해부터 기업의 법인세율이 1%...

    2. 2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3. 3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더니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