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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인생] 모발 말리면서 헤어스타일 연출하는 제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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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 트렌드

    환절기 건강한 모발 관리
    모발을 말리면서 헤어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로벤타의 ‘브러시 액티브’  로벤타 제공
    모발을 말리면서 헤어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로벤타의 ‘브러시 액티브’ 로벤타 제공
    환절기, 건조하고 찬바람이 불면서 모발이 쉽게 상하는 사람들의 고민이 많다. 모발 손상을 감내하면서 갖가지 헤어 스타일링 기기를 들어보지만, 쩍쩍 갈라지는 머리카락과 푸석해지는 머릿결을 보면 마음이 좋지 않다. 환절기 때 건강한 헤어 스타일링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유분이 충분히 함유돼 있어 보습력이 좋은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머리를 감을 때는 손톱을 사용하지 않고 지문이 있는 부분으로 감아 차고 건조한 바람에 예민해진 두피와 모발을 마사지하도록 한다. 헹굴 때도 너무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왁스·헤어용품의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충분히 헹궈준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되도록 빨리 말려주는 것이 좋다.

    젖은 상태로 방치하면 두피에 세균이 감염될 수 있다. 드라이기를 두피나 모발에 너무 가까이 가져다 대면 더욱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일정 거리를 유지하면서 말리는 게 좋다.

    헤어기기 선택도 중요하다. 모발 건조 후 스타일링을 하는 과정에서 모발은 쉽게 건조해지고 손상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최근에는 젖은 모발을 말리면서 동시에 헤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 인기다. 로벤타(Rowenta)의 ‘브러시 액티브’가 대표적이다. 브러시가 부드럽게 회전하면서 바람을 공급하기 때문에 모발 손상이 최대한 적고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이 가능하다.

    이준혁 기자 rainbo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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