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떠나는 가을 붙잡는 선율…‘하우스 콘서트’ 현악 4중주 그리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우스 콘서트’가 11월 27일 오후 8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현악 4중주 앙상블 그리오가 출연해 11월 마지막 가을 감성을 녹여낸다. 그리오 멤버로는 바이올린 노윤정, 비올라 송근영, 첼로 김연진, 피아노 장주연이 함께한다.



    이번 공연은 따뜻하면서도 가을밤의 감성을 물씬 느끼게 해줄 음악들로 연주된다. 그리오는 쇤필드의 ‘카페 뮤직-1악장 알레그로’로 공연을 시작한다. 이어 가을 막바지의 아쉬움을 베토벤의 ‘피아노 3중주 제5번 D장조, Op.70 No.1 유령’으로 달랜다. 마지막 무대는 브람스의 음악이 장식한다. 이들은 ‘피아노 4중주 제1번 g단조 Op.25’를 연주한다.



    ‘하우스 콘서트’는 객석과 무대의 경계가 없는 작은 공간에서 연주자와 관객이 소통하는 음악회다. 음률에 담긴 연주자의 작은 숨소리까지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관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여러 지역문예회관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하남문화예술회관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8시에 ‘하우스 콘서트’를 정기적으로 공연한다. 소극장 무대 위에서 연주자와 120여 명의 관객이 마주 앉아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무대를 꾸민다.




    와우스타 정지혜기자 wowstar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홍은희, 유준상을 첫 눈에 반하게 만든 아시아나 광고 눈길.."단아한 미소로 상큼한 윙크를"
    ㆍ`힐링캠프` 홍은희, 장모님 앞에서 유준상이 `다리 찢은 사연` 공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故 김자옥 빈소 찾은 김희애, 울고 또 울고 "얼마전까지 연락했는데.."
    ㆍ자유변동환율제 도마…대안 논의 활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4억배럴 비축유 방출에도 유가 불안…브렌트유 90달러

      국제 유가는 11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사상 최대 규모 비상 전략비축유 방출 소식에도 상승했다. 호르무즈해협에서 3척의 상선이 공격받았다는 소식이 유가에 미친 영향이 더 컸다. 이 날 미국 ...

    2. 2

      메타,"자체개발칩 데이터센터 및 추론 작업에 도입"

      메타 플랫폼은 11일(현지시간) 자체 개발중인 4가지 새로운 칩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엔비디아나 AMD가 만든 AI칩을 구매하는 것 외에도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자체적으로 칩을 설계할 수 있는...

    3. 3

      뉴욕증시 유가 출렁거림에 혼조세 지속

      11일(현지시간) 사상 최대 규모의 전략비축유 방출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공격 등으로 유가가 출렁거리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보였다. 전쟁 발발 이전인 2월의 안정적인 소비자 물가 데이터도 투자 심리 개선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