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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무료 템플스테이 제공, 사찰 9곳에서 일주일 간 `예약 서두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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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서울시가 다음 달 무료 템플스테이를 제공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시는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함께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무료 템플스테이 제공을 위한 ‘서울 템플스테이 위크’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정 템플스테이 사찰은 관문사, 국제선센터, 금선사, 길상사, 묘각사, 조계사, 진관사, 봉은사, 화계사 등 9곳으로, 서울시내 사찰 9곳에서 무료 템플스테이를 제공한다. 참여를 신청하면 당일 혹은 1박 2일 일정으로 지정 사찰에서 템플스테이를 할 수 있다.



    사찰별로 참선, 연등 만들기, 발우공양, 스님과의 차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 상태이며, 2015년의 나에게 엽서를 보내는 타임레터 이벤트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국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템플스테이 위크를 운영해 한국 전통·불교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서울관광홍보에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무료 템플스테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이니 만큼 많은 분들이 와 뜻 깊은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무료 템플스테이 제공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울 무료 템플스테이 제공, 나도 꼭 참여해야지”, “서울 무료 템플스테이 제공,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참여해야지”, “서울 무료 템플스테이 제공, 예약 금방 찰 것 같다” 등의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울시가 제공하는 무료 템플스테이 체험은 현재 신청자를 받고 있으며 12월 4일까지 템플스테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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