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가맹점 대상 월별 수수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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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주문앱 `요기요`가 가맹점을 대상으로 부과하는 월별 수수료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요기요는 지난 10월 기준, 전체 가맹점의 45%는 월 5만 원 이하의 수수료를 납부하고 있으며 73%는 월 15만 원 이하의 수수료를 납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50만 원을 넘는 수수료를 납부한 가맹점은 전체의 5%에 불과합니다.
요기요 측은 "15만 원이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과금하고 있는 수수료 이상의 가치를 가맹점주들께 돌려드리고 있다는 확신이 있다"며 "가맹 음식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포팅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요기요는 별도의 광고비를 부과하지 않고 가맹점에서 발생한 매출에 대한 수수료만 부과하고 있습니다.
박상률기자 sr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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