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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이태환 질투 “같이 있음 살림 차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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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과 편견’ 최진혁이 백진희와 이태환 사이를 질투했다.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연출 김진민, 극본 이현주) 7회 방송분에서 한열무(백진희)는 강수(이태환)에게 고생했다 말하며 머리의 물기를 털어주었고, 이를 본 구동치(최진혁)가 질투했다.



    ‘오만과 편견’ 6회 방송분에서 강수는 사건 현장에서 범인을 칼로 찌르게 되었고, 강수의 무죄를 위해 민생안전팀이 나섰다.



    ‘오만과 편견’ 오늘 방송분에서 퇴근한 한열무는 찬이(김강훈)와 씻고 나온 강수(이태환)에게 인사를 건네며 “고생 많았죠?” 물었다.



    이어서 한열무는 “아픈 데는 없어요? 걱정 많이 했는데” 걱정했던 마음을 드러냈고, 이에 강수는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한열무는 “죄송하긴요. 선배들 잘못이 더 크지. 그래도 다행이에요. 잘 끝나서”라고 말하며, 찬이의 머리 물기를 털어주던 수건으로 강수 머리의 물기를 털어줬다.





    이에 강수는 긴장으로 경직된 표정을 지었고, 퇴근한 구동치는 한열무와 강수, 찬이를 보며 “얘넨 어떻게 같이만 있으면 살림 차린 그림이야. 언제 애까지. 좋아 죽겠지?” 장난을 쳤다. 이에 강수는 “내가 뭘”이라고 말하며 과한 부정을 했다.



    구동치의 말에 반응을 안 한 채 한열무는 방으로 들어갔고, 강수는 “또 괴롭혔어? 잘해라” 걱정스레 물었다. 강수의 말에 구동치는 “당연히 나야 잘하지. 한검사인데. 우리 한 검사”라고 한열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나쁜 놈들과 맞장 뜨는 검사들의 이야기로 돈 없고 힘없고 죄 없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 애쓰는 검사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리뷰스타 이민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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