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 기업에 서버 제공 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가오피스' 출시
    KT가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올레 비즈 기가 오피스’를 17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전국 주요 지역에 있는 KT 전화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통신장비와 서버, 각종 정보기술(IT) 장비 호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가급 속도의 네트워크와 보안·통합관제 서비스도 지원한다. 업종별로 최적화된 솔루션도 이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기업들은 통신실이나 서버 장비를 위한 공간을 별도로 두고 네트워크를 관리해 왔지만 부담이 컸다.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데 적지 않은 돈이 드는 데다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KT는 올해 수도권 지역 전화국에 세 개의 기가오피스 센터를 열 계획이다.

    김보영 기자 w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경쟁자는 숏폼" 말까지 나오더니…'29초' 파격게임 등장 [테크로그]

      데브시스터즈가 오는 26일 출시하는 배틀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한 판당 플레이 시간을 3분 미만으로 설계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그램 릴스 등 단시간 콘텐츠로 여가를 보내...

    2. 2

      탈 '충주맨' 김선태, 우리 은행장에 "예금 얼마 있나" 돌직구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불렸던 김선태 씨가 개인 유튜브 채널 첫 광고 콘텐츠로 우리은행 편을 공개했다.김 씨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5분 45초 분량의 우리은행 영상을 게재...

    3. 3

      "스포츠가 살 길"…프로 경기 중계로 몰려가는 토종 OTT들

      넷플릭스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들이 스포츠 중계로 몰려가고 있다. 수백억원까지 드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지 않고도 검증된 충성팬을 끌어들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쿠팡플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