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 이래" 김정란, 찜질방 가있는 김현주에게 "너도 참 주책이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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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방송된 KBS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에서는 집을 찜질방을 간 차강심(김현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강심(김현주)은 노영설(김정란)에게 전활 걸어 “찜질방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노영설(김정란)은 “너도 참 주책이다. 참 월급 가압류까지 된 주제에 싸울려면 집에서 싸워야지 무작정 밖으로 나가면 어떡 하냐? 그러다 돈 떨어지면 개털 되는 건데”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차강심(김현주)은 “조용히 해라, 이모 듣겠다. 그럼 어떻게 하냐? 변우탁까지 집에 들락거리는데 더는 못 있겠는데”라고 대답했다.
이에 노영설(김정란)은 “내가 찜질방 생활해봐서 안다. 거기서 먹고 자고 그거 사람이 할 짓이 못 된다.”라고 말했다.
노영설(김정란)의 말에 차강심(김현주)은 “안 그래도 지금 달봉(박형식)이가 당분간 들어가 살집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있다. 무슨 일이 있겠냐. 당분간 달봉이랑 나랑 고생스러울 뿐이지”라며 자신의 처지를 한탄했다.
이에 노영설(김정란)은 “니네 남매 욱 질은 좀 버려야 해, 암튼 욱 남매야, 욱 남매”라며 차강심(김현주)를 자극했고, 차강심(김현주)는 “너 혹시 내 침대에서 과자를 먹고 있냐? 야 내 침대서 과자 먹지 말랬지?”라며 화를 냈다.
이어 차강심(김현주)은 “야 거기서 그러지 말고 빨리 찜질방으로 와라. 얼굴보고 이야기 하자”라며 전화를 끊었다.
리뷰스타 전미용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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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차강심(김현주)은 “조용히 해라, 이모 듣겠다. 그럼 어떻게 하냐? 변우탁까지 집에 들락거리는데 더는 못 있겠는데”라고 대답했다.
이에 노영설(김정란)은 “내가 찜질방 생활해봐서 안다. 거기서 먹고 자고 그거 사람이 할 짓이 못 된다.”라고 말했다.
노영설(김정란)의 말에 차강심(김현주)은 “안 그래도 지금 달봉(박형식)이가 당분간 들어가 살집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있다. 무슨 일이 있겠냐. 당분간 달봉이랑 나랑 고생스러울 뿐이지”라며 자신의 처지를 한탄했다.
이에 노영설(김정란)은 “니네 남매 욱 질은 좀 버려야 해, 암튼 욱 남매야, 욱 남매”라며 차강심(김현주)를 자극했고, 차강심(김현주)는 “너 혹시 내 침대에서 과자를 먹고 있냐? 야 내 침대서 과자 먹지 말랬지?”라며 화를 냈다.
이어 차강심(김현주)은 “야 거기서 그러지 말고 빨리 찜질방으로 와라. 얼굴보고 이야기 하자”라며 전화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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