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성미, 아이들에게 남긴 유언장 내용이…'뭉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성미, 아이들에게 남긴 유언장 내용이…'뭉클'
    '이성미 유언장'

    개그우먼 이성미가 유언장을 쓴 사연을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성미는 아이들에게 매일 편지를 쓰고 있는 사연을 공개했다.

    이성미는 "암 수술을 하러 들어가면서 영영 못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술 이후부터 노트에 여러 가지를 적기 시작했다. 아이들에게 편지도 써놓고, 남겨줄 유산까지 적어 놓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미는 "내가 죽고 난 뒤 슬퍼할 아이들을 위해 엄마가 너희를 사랑했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싶었다. 나중에 엄마와의 좋았던 추억을 떠올릴 수 있게 더 많은 시간을 아이들과 함께하고 늘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성미 유언장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성미 유언장,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이성미 유언장, 뭉클하네", "이성미, 건강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입덕도우미] BTS, '찰나처럼 짧았던 아미와의 만남'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덕후의, 덕후를 위한, 덕후에 의한 '입덕도우미'덕질도 해본 사람이 해본다고, 소싯적 덕질 좀 해본 기자가 당신의 덕질을 돕겠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은 한경닷컴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 2

      [포토+] 너무나 짧게 느껴졌던 BTS와 아미의 추억

      그룹 BTS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

    3. 3

      [포토+] BTS, 광화문광장 뜨겁게 달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그룹 BTS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