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서가 ‘미생’ 촬영장에서 찍은 일상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ADVERTISEMENT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 중간 투입되어 신다인 역으로 출연 중인 박진서는 14일 오전 소속사 여울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를 통해 “철강팀 신다인을 주목해 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셔츠 의상을 입은 채 미생 대본과 사원증을 들고 다양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진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친근감 가는 외모,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박진서는 KBS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을 통해 연기를 시작했고, MBC ‘해를 품은 달’, OCN ‘뱀파이어 검사 시즌2’, JTBC ‘해피앤딩’, 영화 ‘톱스타’, ‘비정한 도시’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된 연기를 선보여 왔다.


ADVERTISEMENT


미생 박진서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생 박진서 촬영장 셀카, 진짜 회사원 같다“, “박진서, 청순미 대박”, "촬영장 사진 종종 보여주세요", ”미생 잘 보고 있어요”, ”미생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진서가 철강팀 신다인 역을 맡아 출연 중인 `미생`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리뷰스타 노윤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 토르 옆 수현 `존재감↑`
ㆍ전현무 때문에 일주일만에 덜컥 사표?··이지애 프리선언 이유가?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이민정 일정 소화? `27일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 NO`
ㆍ한은 기준금리 연 2% 동결…사상 최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