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유머] 공범 - Fellow Si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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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등학생이 시즌의 첫 축구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수업을 빼먹었다. 경기가 끝나 3만명의 관중이 몰려나올 때 공교롭게도 무서운 교감과 마주치게 됐다. 그는 아무 말도 못했다. 이튿날 당할 일을 생각하니 잠이 오지 않았다. 불려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확성기 소리가 들려왔다. 교감께서 어제 몸이 불편해 집에서 쉬었더니 오늘은 많이 좋아지셨다는 것이었다.
*bump into:~와 마주치다
*stern: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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