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통합 `하나은행` 탄생하나.. 김정태 회장 `하나` 언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외환은행의 통합사명이 `하나은행`이 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11일 `모두하나데이`행사를 마친후 기자들과 만나 "통합은행의 이름에 `하나`는 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김 회장의 발언으로 통합은행의 사명이 `하나은행`으로 정해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 회장은 "통상적으로 통합 이후 존속법인을 주면 브랜드는 가져오는 경향이 있다"고 밝혀 이 주장에 더욱 무게가 실립니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이사회는 지난달 통합은행의 존속법인을 외환은행으로 정한 바 있습니다. 김 회장의 발언대로라면 외환은행을 존속법인으로 할 경우 사명은 하나은행이 됩니다.

    김 회장은 이어 "통합이 직원에게 좋은 건 외환은행 노동조합도 잘 알 것"이라며 "노조가 대화 제의에 응하고 나서 2주일 기다렸는데, 거의 다 돼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지수기자 js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서지수 동성애 루머 진실게임되나?··데뷔전 영상 보니 `청순한데?`
    ㆍ`진격의 수지` 악플러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죠?"··그동안 보낸 악플 `충격`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힐러 박민영, 과거 가슴 노출 목욕신 새삼 화제.."男心 흔들"
    ㆍ[이슈N] 모바일 금융 본격화, 새 먹거리 전쟁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