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할리우드 최고 제작진이 완성한 대서사 블록버스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월 3일 개봉하는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원제: EXODUS: GODS AND KINGS)이 세계적인 스탭진과 명품 배우진의 조합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은 형제로 자랐지만 적이 되어 버린 모세스와 람세스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결을 그린 대서사 블록버스터로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여기에 아카데미 수상 작가 스티븐 자일리안의 각본과 크리스찬 베일, 조엘 에저튼, 시고니 위버, 벤 킹슬리 등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본을 맡은 스티브 자일리안은 ‘쉰들러 리스트’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쉰들러 리스트’ 뿐만 아니라 ‘갱스 오브 뉴욕’, ‘머니볼’ 등의 각본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된 할리우드 최고의 각본가 중 한 사람이다. ‘한니발’, ‘아메리칸 갱스터’에 이어 다시 리들리 스콧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그는 세상을 바꾸기 위한 모세스의 위대한 대결을 드라마틱한 대서사로 깊이 있게 표현했다.



    여기에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다리우스 월스키가 촬영 감독으로 참여했다. ‘프로메테우스’, ‘카운슬러’에서 리들리 스콧 감독과 함께 작업하며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였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는 블록버스터의 스펙터클한 영상을 담아냈다.



    그리고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로 2012년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되고, 할리우드와 유럽 등 다수의 어워드에서 수상을 한 알베르토 이글레시아스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요청으로 이번 영화에 합류하였다. “음악은 영화에 더하는 마지막 대사”라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철학에 따라 웅장하고 품격 있는 음악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연출을 맡은 리들리 스콧 감독은 ‘글래디에이터’로 이미 대서사를 그려내는 연출력을 인정받아, 이번 영화를 통해 ‘글래디에이터’를 뛰어넘는 대서사와 최첨단 시각효과를 통한 스펙타클한 영상미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최고의 제작진에 더하여, 대체불가능한 메소드 연기의 대가 크리스찬 베일이 모세스로 분해 열연을 펼쳤고,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배우 조엘 에저튼이 이집트의 왕 람세스로 분해 크리스찬 베일과 팽팽한 카리스마 대결을 펼치는 등 배우진도 화려하다. 또한 리들리 스콧의 여전사라 불리는 시고니 위버까지 가세해 초호화 캐스팅을 이뤘다.



    이처럼 ‘글래디에이터’를 잇는 위대한 대서사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기대하게 하는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은 오는 12월 3일 IMAX 3D, 4D로 개봉할 예정이다.
    리뷰스타 노윤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서지수 동성애 루머 진실게임되나?··데뷔전 영상 보니 `청순한데?`
    ㆍ`진격의 수지` 악플러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죠?"··그동안 보낸 악플 `충격`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힐러 박민영, 과거 가슴 노출 목욕신 새삼 화제.."男心 흔들"
    ㆍ은행 위안화 상품 출시`봇물`..3%대 예금금리 제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화' 역시 가장 많이 등장한 키워드 중 하나였다.3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2025년 지정 대기업집단 10개 그룹의 2026년 신년사에 사용된 단어들의 빈도 수를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이 거론된 키워드는 'AI'(44회)로 집계됐다.AI는 지난해 10위에서 올해 9계단이나 상승했다. 업종을 막론하고 다양한 산업군에서 AI의 영향력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주요 기업들도 AI 환경에 대한 적응과 활용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강조했다.주요 기업 중 AI 업계를 선도하는 SK(15회)와 삼성(10회)이 AI를 가장 많이 언급했다.SK는 "우리가 보유한 현장의 경험과 지식에 AI 지식이 결합된다면, 우리는 기존 영역 안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내는 AI 사업자로 거듭날 수 있다"며 "그동안 축적해 온 자산과 가치를 법으로 삼아, 새로움을 만들어가는 '법고창신'의 마음가짐과 함께, AI라는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의 도전에 나서자"고 했다.삼성전자는 DS·DX부문별로 "AI를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과 고객 신뢰로 기술 표준 주도", "AX 혁신과 압도적 제품 경쟁력으로 AI 선도기업 도약"을 강조했다.'고객'(43회)은 신세계가 가장 많은 25회 사용한 것을 비롯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언급 순위 2위에 올랐다. LG는 2019년 신년사에서 회사가 나아갈 방향으로 '고객'을 제시한 후 지난 5년간 신년사에서 '고객'을 가장 많이 사용

    2. 2

      '소스만 5만 가지' 빵 터졌는데…'흑백요리사2' 뜻밖의 굴욕 [신현보의 딥데이터]

      흑백요리사가 시즌2로 돌아왔지만, 시즌1와 비교하면 관심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즌2의 프로그램 화제성과 별개로 최근 외식 산업의 불황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나마 불경기 속에서 요리 방송에 힘입어 소멸됐던 연말 특수가 활력을 되찾았다는 전언도 전해진다.3일 검색량 지표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흑백요리사의 최근 검색량이 시즌1과 비교해 약 25% 낮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구글 트렌드는 가장 검색량이 많을 때를 100으로 두고 상대적인 추이를 나타내 대중들의 관심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시즌1이 나온 2024년 9월 말과 10월 초에 검색량이 100이었는데, 시즌2가 나온 최근에는 75 아래서 움직이고 있다.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지만, 그만큼 외식 산업에 여력이 없을 만큼 소비 한파가 매섭다는 진단이 나온다. 먼저 프로그램만 놓고 보면 시즌2는 △ 포맷 신선도 하락 △ 화제성 견인할 셰프 약화 △ 요리 예능 과열 등으로 전 시즌에 비해 인기를 덜 누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에서는 시즌1에 등장한 인물들의 캐릭터 특성 등에 미루어 '예능'에 가까웠던 반면, 시즌2는 요리 경연 자체에 집중한 '다큐멘터리'에 근접한다는 게 중론이다.이러한 방송의 성격과 별도로 경기 영향, 식도락보다는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커진 영향 등 경제 사회적 배경이 한몫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최근 금리 인상 및 부동산값 상승 등으로 주거비 부담이 커지면서 외식 소비 여력이 줄어들고 있다.한국은행의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월 대비 2.5포인트 떨어진 109.9로 집계됐다. 해당 지표는 100보다 높으면 장기평균(2003~2

    3. 3

      새해부터 이게 웬 떡…"쏘나타 팔고 EV6 샀더니 680만원 대박" [모빌리티톡]

      내연기관차를 타다가 전기차로 바꾼 차주들은 "한 번 타보니 (내연기관차로) 못 돌아가겠다"는 반응을 보이곤 한다. 새해에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바꿀 경우 정부가 보조금 100만원 추가 지급하는 강수를 뒀다. 업계도 전기차 판매를 늘리기 위해 자체 보조금을 주면서 전기차 구매가 쉬워지고 있다.3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신형 전기차 등록 대수는 21만673대로 전년 동기 대비 22.9% 증가했다. 휘발유, 경유, LPG, 하이브리드를 통틀어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다.정부도 새해 국고 보조금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전기차 보급 확대에 힘을 줬다. 그동안 전기차 보조금을 매년 줄여온 것과 대조된다. 전기차 국고 보조금은 현행과 같이 차량 가격이 5300만원 미만이면 보조금 100%, 5300만원 이상 8500만원 미만은 50% 지원된다. 중·대형 전기 승용차의 국고 보조금 상한은 최대 580만원, 소형은 최대 530만원이다.전기차 배터리 효율 차등 기준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 모델Y, BYD 아토3 등 주로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쓴 에너지밀도가 낮은 전기차는 올해 보조금 지급액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이번에 눈여겨볼 것은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전환하면 '전환지원금'이 최대 100만원 더 지원된다는 점이다. 단 3년 이상 된 내연기관차를 교체한 경우에만 지원한다. 일례로 쏘나타를 기아 EV6로 바꾸면 국고 보조금을 전환지원금까지 합쳐 최대 680만원가량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차 판매 늘리자"...현장도 분주업계도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체 마케팅에 사활을 걸고 있다. 르노코리아가 대표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