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하이-홍콩 교차거래 `후강퉁` 11월17일 전격 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홍콩정부, 후강퉁 17일 시행` 홍콩 증시와 상하이 증시 간의 주식 교차거래 허용하는 제도인 `후강퉁`의 시행일이 17일로 결정됐다.



    블룸버그 통신은 10일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가 후강퉁 시행일을 오는 17일로 결정했다고 마이크로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앞서 전날 렁춘잉 홍콩 행정장관은 후강퉁 시행일을 곧 발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홍콩 금융권에서는 지난달 27일께 후강퉁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중국 당국이 후강퉁 시행 발표를 미루면서 준비 미흡설과 홍콩 시위 관련설 등 여러 가지 추측이 나온 바 있다.



    `홍콩정부, 후강퉁 17일 시행` `홍콩정부, 후강퉁 17일 시행` (사진=블룸버그)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노홍철 디스패치 논란, 장윤주와 열애설 취재중이었나? 장윤주 측 해명 나서
    ㆍ"알맹 무슨 뜻?"…인기가요 알맹 반시간 화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90+3분 고요한 결승골, `슈퍼 매치` 짜릿하게 막 내리다
    ㆍ`빚더미 자영업자` 대출 매년 10조 늘어··연체율 상승 어떡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원가·운임·관세 삼중고 직면한 타이어…프리미엄으로 승부

      지난해 나란히 사상 최대 매출을 찍은 국내 타이어 3사(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금호타이어·넥센타이어)가 올 들어 자동차 관세에 이어 원자재값과 해상운임 폭등이라는 ‘삼중고&rsquo...

    2. 2

      혼다, 한국 떠난다…'친환경 전환' 흐름 놓쳐 뒤처지는 일본차

      일본 3위 자동차 회사인 닛산에 이어 혼다도 한국에서 자동차 사업을 철수하기로 했다. 친환경차 중심으로 빠르게 변하는 한국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데다 본사의 경영 악화로 돈이 되는 시장에 집중하기 위해서다.2...

    3. 3

      달리는 영화관·콘서트홀…소리가 자동차의 격을 높인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를 넘어 인공지능 정의 자동차(AIDV)로 전환되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제2의 생활 공간’으로 재정의되고 있다. 과거에는 엔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