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로 20% 수익률' 백진수 대표, 톱5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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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의 탄생2'
백 대표는 “현대엘리베이터가 국세청으로부터 359억원의 추징금을 부과받는 등 악재가 발생했지만 투자자들이 현대그룹 지배구조와 관련한 부담이 감소하고 있다는 데 주목한 결과”라며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상산 권태민과 이경락 대표는 지난주에 이어 수익률 1위와 2위 자리를 지켰다. 각각 ‘다음’과 ‘루트로닉’으로 목표 수익률 24%와 20%를 달성했다. 4위는 길상 류태형이 지난달 23일 제시한 ‘기가레인’으로 6.99%의 수익을 냈다. 5위 맹호 황윤석은 지난달 30일 제시한 ‘한국정보통신’으로 4.36%의 수익을 거뒀다.
지난주 새로 편입된 종목은 소리바다(추천인 장동우 대표, 목표가 6890원) 제이씨현시스템(상산 권태민, 목표가 4400원) 가비아(민박사, 목표가 7500원) 종근당바이오(백진수 대표, 목표가 3만2000원) 코렌텍(맹호 황윤석, 목표가 2만2000원) 한국정보인증(신학수 대표, 목표가 5180원) 레드로버(이경락 대표, 목표가 9200원) 텍셀네트컴(길상 류태형, 목표가 3100원) 등이다. 이 프로그램은 ‘개미들이 행복한 세상-대박천국’(CP 김경식, 연출 임성광 PD)에서 매주 월~목요일 오후 10시40분~11시20분 방송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제TV 홈페이지(www.wowtv.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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