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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다세대 빌라 거주자 ‘인천SK스카이뷰’ 선호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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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 당 80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중대형 타운하우스 못지않은 아파트로 인기







    인천은 최근 몇 년 동안 다세대 빌라 등 재개발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면서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된 신규분양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자가 줄을 서고 있다는 소식이다. 서울에서 가까운데다 그 동안 개발이 더딘 지역이어서 입지가 좋은 지역에 대한 호응이 대단하다.







    전문가들은 “저금리 영향으로 전세를 월세로 돌리는 집주인이 늘면서 서울 전세대란이 인천지역 아파트 구매심리를 부추기고 있다”며 “도심 재개발 사업으로 삶의 질을 높이려는 지자체의 정책과 구매자의 수요가 맞아떨어진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SK건설이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 블록에서 분양하는 ‘인천SK스카이뷰’는 가격 경쟁력은 물론 녹지, 보안, 층간소음 방지 면에서 뛰어난 주거환경으로 내집마련을 시도하는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다.







    인천SK스카이뷰는 지하 2층,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 동, 전용면적 59~127㎡ 규모의 3,971가구로 인근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대단지다. 조경면적이 약 8만9000㎡에 이르고, 주변으로 용정근린공원, 완충녹지와 어린이공원 등 쾌적한 녹지공간이 매머드급 단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대단지에 걸맞게 인천 최대인 약 2천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길이 25m 레인 3개가 설치되는 수영장과 전 타석에 스크린이 있는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독서실, 티하우스, 워터파크도 마련된다.







    교통편도 좋아 제1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으로, 제2경인고속도는 부천과 안양으로 쉽게 이동 가능하다. 사업지 맞은편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는 강남으로 직통하는 광역버스가 운행 중이며, 단지 바로 앞에는 수인선 용현역이 입주 이전인 2015년 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 놀이터마다 CCTV를 2개 이상 설치해 안전에 철저하게 대비했다. 지하주차장과 주동 출입구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경비실과 연계된 ′웰컴 라운지′를 만들어 늦은 시간 집에 오는 가족과 아이들이 학원버스를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학군도 뛰어나다. 용현학익지구는 용현남초등학교, 용현여중, 용현중, 인항고, 인하사대부고, 인하대학교에 둘러싸인 남구의 전통적인 교육중심지로 유명하다. 단지 남측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신설 부지가 마련돼 교육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다세대와 빌라에서 오랫동안 불편함 속에서 거주했던 지역 주민들이 삶의 질을 높이는 신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많다”면서 “3.3㎡ 당 8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에 중대형 타운하우스에 버금가는 쾌적한 아파트로 인기상승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천SK스카이뷰 단지 내 상가 2층에 SDA삼육어학원이 들어와 입주민 자녀들은 약 20%의 할인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다. 현재 모델하우스에서 매주 주말 오후 4시에 이벤트를 진행,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문의: 1599 9937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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