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신이 양악수술 후…3년 만의 근황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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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배우 신이가 3년 만에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MBC)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
2004년 SBS 연기대상 조연상에 빛나는 신이(35, 장승희)가 7일 포털 핫토픽 키워드란에 올랐다.
3년 만에 근황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신이는 8일 방송되는 MBC 다큐멘터리 `사람이 좋다`에 출연, 근황을 전한다.
신이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영화 `색즉시공` 등의 작품에서 감초역할을 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신이는 "양악 수술 후 캐스팅이 번번히 무산됐다"며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라고 숨겨왔던 심경을 밝혔다.
신이 양악수술 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이 양악수술 후, 안타깝다" "신이 양악수술 후, 힘내세요" "신이 양악수술 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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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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