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녀의탄생` 주상욱, 대본 삼매경..연기 열정 가득 `훈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BS 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에서 주인공 한태희로 출연 중인 주상욱이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쉬는 시간 대본을 보고 있는 주상욱의 모습이 담겼다. 주상욱은 대본을 읽기만해도 극 중 괴짜 천재 한태희에 빙의 된 듯 훈훈한 미소를 짓다가 다시금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평소 주상욱은 촬영이 없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것은 물론 상대 배우와 즐겁게 리허설을 펼치며 끊임없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 극 중 대사 하나하나의 표정과 제스처를 연구하며 완벽한 로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주상욱의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주상욱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대본 모는 모습도 훈훈하다~" "주말엔 한태희앓이 중" "`미녀의 탄생`이 재미있는 이유가 여기 있네" "주상욱 표정 연기에 비결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엉뚱한 괴짜 천재 한태희로 열연 중인 주상욱의 모습은 매주 토일 오후 9시 55분 SBS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메이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인교진 소이현, 혼전동거 폭로했다가...급하게 사과 ‘이유는?’
    ㆍ`토익점수도 970점` 래퍼 스윙스, 카투사 지원 소식 화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확연히 달라전 다이어트 전후 사진 비교해보니.."너무 달라"
    ㆍ정부 환율정책 수정 `엔저 대응`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땡겨요 'QR 매장식사 주문' 휴게소 100곳 달성

      신한은행은 민관 협력 배달앱 ‘땡겨요’의 QR코드 주문 서비스를 도입한 휴게소가 최근 100곳까지 늘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를 도입한 지 2년 7개월만에 이룬 성과다. 땡겨요는 2023년 5월 경북 포항 외동휴게소를 시작으로 QR코드 주문 서비스를 적용하는 휴게소를 지속적으로 늘려왔다. 이 서비스는 휴게소 음식점에서 매장 내부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먹을 음식을 주문하는 방식이다. 회원가입이나 별도 설치 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QR코드 외에도 땡겨요 앱을 통해서도 주문할 수 있다. 사람들이 몰려 혼잡한 시간에도 주문을 위해 줄을 서지 않아도 돼 이용자들의 대기시간을 단축해줬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5000원 이상을 주문하면 1000원 할인, 5만원 이상을 주문하면 5000원 할인이 적용되는 것도 휴게소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면서 휴게소에는 운영 효율성 향상과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휴게소에 QR코드 매장식사 서비스를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2. 2

      [포토] 스타벅스, ‘프렌즈’와 만나다…신년 맞이 컬래버레이션

      30일 서울시 중구 장충단로 스타벅스 장충라운지 R점에서 모델들이 워너브라더스 텔레비전 인기 시트콤 '프렌즈' 컬래버레이션 음료와 푸드를 소개하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2026년 새해 첫날부터 글로벌 컨슈머 프로덕트사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글로벌 컨슈머 프로덕트'와 손잡고 워너브라더스 델레비전의 인기 시트콤 '프렌즈(FRIENSDS)' IP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내년 2월 3일까지 진행한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3. 3

      로봇 자동화 속도내는 현대제철

      현대제철이 공정 곳곳에 로봇을 운용하며 공정 스마트화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현대제철은 지난달 충남 당진 특수강 소형압연 공장의 선재 코일 출하 라인에 제품 이력·규격 등 정보를 담은 태그를 자동으로 부착하는 '선재 태깅 로봇'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운용을 시작했다. 선재는 가늘고 긴 막대 모양으로 가공한 철강재를 코일 형태로 감아 둔 제품이다. 현대제철은 태그 오부착으로 인한 강종 혼재 등 오류를 최소화하고 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출하 작업장의 무인·자동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로봇을 도입했다.'선재 태깅 로봇' 시스템은 △조립로봇 △부착로봇 △코일 고정장치 △안전펜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우선 조립로봇은 출력된 제품 태그에 클립을 조립하며, 컨베이어를 따라 이송된 선재는 고정장치 위에 놓인다. 부착로봇은 이송된 선재를 스캔해 태그 부착 위치를 찾아 그곳에 태그를 자동으로 붙인다. 현대제철은 이탈리아의 철강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폴리텍과 협업해 지난해부터 로봇 도입을 추진해왔다. 약 2년에 걸쳐 로봇이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했으며 최근 최종 테스트를 통과해 현장 배치를 완료했다. 특히 로봇 주변을 설비 가동 구역과 작업자 진입 구역으로 명확히 분리해 안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그동안 작업자의 손에 의존하던 선재 태그 부착 작업을 로봇이 대체하면서 작업 효율성이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철강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로봇 관련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김우섭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