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법원, 신일산업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기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일산업이 윤대중씨 등 개인투자자 6명이 법원에 제기한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수원지방법원은 6일 "류승규씨가 스스로 이사로서의 직무수행을 포기한 것으로 볼 여지가 크다"며 "이사회 결의에 대해 류 씨에게 소집통지가 이뤄지지 않았더라도 이사회 결의를 무효로 돌릴 만한 중대한 위법사유로 볼 수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수원지법은 "회사의 경영사정과 자금현황에 비춰 신주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의 필요성이 없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신주발행이 불공정하거나 무효로 할 사유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인교진 소이현, 혼전동거 폭로했다가...급하게 사과 ‘이유는?’
    ㆍ`토익점수도 970점` 래퍼 스윙스, 카투사 지원 소식 화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확연히 달라전 다이어트 전후 사진 비교해보니.."너무 달라"
    ㆍ삼성·LG 스마트폰 `희비`…제품전략 새판짜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2. 2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

    3. 3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지난해 동안 세계 500대 부자들의 자산이 2조2000억달러(약 3180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부자 1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지했다.영국 가디언은 31일(현지시간)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