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송가연 "코뼈 세번 부러져" 성형설 해명...콧대 보니 "오해할만 하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성형설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전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은,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 우슈 선수 서희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송가연은 자신의 성형설에 대해 "부상을 많이 당한다. 코도 세 번 나갔다. 성형을 안했는데 사람들이 성형이라 오해한다. 성형을 할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송가연은 "고등학교 때 경호학과를 다녔음에도 격투기 하는 애가 나밖에 없었다. 경기에 나갔다 코뼈가 부러지면 친구들이 `쟨 누가 데려 가냐`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송가연은 "그래서 내가 프로로 데뷔한다고 기사가 났을 때 친구들이 진짜 놀라면서도 좋아해줬다"고 덧붙였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콧대 진짜 높구나", "라디오스타 송가연, 격투기 선수가 성형을 어떻게 해", "라디오스타 송가연, 오해할만해", "라디오스타 송가연, 미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와우스타 이슬기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곽정은 장기하 발언, "몸에서 나는 에너지…침대에선 어떨까"
ㆍ이센스, 또 대마초 혐의 불구속 입건, 27명과 함께 무더기로...‘충격’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삼성, 신입 채용제도 개편…`직무적합성 평가` 도입
ㆍ증권사 낮아진 눈높이…`배당`이 열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전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은,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 우슈 선수 서희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송가연은 자신의 성형설에 대해 "부상을 많이 당한다. 코도 세 번 나갔다. 성형을 안했는데 사람들이 성형이라 오해한다. 성형을 할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송가연은 "고등학교 때 경호학과를 다녔음에도 격투기 하는 애가 나밖에 없었다. 경기에 나갔다 코뼈가 부러지면 친구들이 `쟨 누가 데려 가냐`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송가연은 "그래서 내가 프로로 데뷔한다고 기사가 났을 때 친구들이 진짜 놀라면서도 좋아해줬다"고 덧붙였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콧대 진짜 높구나", "라디오스타 송가연, 격투기 선수가 성형을 어떻게 해", "라디오스타 송가연, 오해할만해", "라디오스타 송가연, 미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와우스타 이슬기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곽정은 장기하 발언, "몸에서 나는 에너지…침대에선 어떨까"
ㆍ이센스, 또 대마초 혐의 불구속 입건, 27명과 함께 무더기로...‘충격’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삼성, 신입 채용제도 개편…`직무적합성 평가` 도입
ㆍ증권사 낮아진 눈높이…`배당`이 열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