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녀의 탄생’ 정겨운, 한예슬 유혹 시작..벌써 넘어갔네 `재미 솔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녀의 탄생’ 정겨운이 한예슬에게 마음을 뺏겼다.





    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 2회에서는 이강준(정겨운)이 사라(한예슬)의 유혹에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라는 우연한 만남을 가장해 강준과 낚시터에서 재회했다. 사라는 실수로 강준 할머니의 팔찌를 강에 빠뜨렸고, 이를 찾기 위해 강물에 뛰어들어 온몸이 물에 젖는 등의 모습으로 강준으로부터 호감을 샀다.



    사라의 모습에 끌린 강준은 “사라 씨 어떤 사람이냐”라며 “지금까지 본 모습이 다 다른데 공통된 느낌이 있다. 따뜻함이 느껴진다. 한 번 더 만날 수 있을까”라는 말로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남편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가 죽음 직전 인생을 뒤바꾼 전신성형수술을 통해 미녀로 탄생해 복수를 꿈꾸는 로맨틱코미디드라마 ‘미녀의 탄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55분 방송된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정겨운 유혹 드라마 넘 웃기다" "한예슬 더 예뻐졌어" "한예슬 먹방도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미녀의 탄생’ 방송 캡처)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 동물농장 배다해, 거식증 고양이와 우정
    ㆍ故신해철 천공 발견, 소장에 천공 밝혀져… “천공 자체는 명백한 의료사” 의견 분분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레버쿠젠도 지고 리버풀도 지고…손흥민 교체아웃
    ㆍ`무용지물 단통법` 아이폰 10만원대 등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속보]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 팹에 21.6조 투자 의결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2

      한국콜마,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영업이익 2396억원

      글로벌 톱 클래스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업체 한국콜마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25일 한국콜마에 따르면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396억원으로 전년보다 23.6%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매출과 순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1%와 34.3% 증가한 2조7224억원과 1683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과 순이익 역시 모두 역대 최대치다.4분기 영업이익은 47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6.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6554억원과 609억원이었다. 4분기 한국 법인 매출은 26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23억원으로 24% 늘었다.중국 법인의 매출은 3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늘었고, 영업 적자는 16억원으로 7% 증가했다. 미국 법인의 4분기 매출은 67억원으로 66% 줄었다. 영업손실은 83억원로 적자 전환했다. 바이오헬스 기업 HK이노엔의 4분기 매출은 2919억원으로 23.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01억원으로 64.5% 늘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K뷰티 호황에 따른 고객사와의 동반성장과 자회사 HK이노엔의 안정적인 성장이 역대 최대 실적을 이끌었다”고 말했다.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3. 3

      롯데·HD현대 1.2조 자구책…채권단 '뉴머니 1조' 투입

      정부가 석유화학산업 첫 번째 사업 재편 계획인 ‘대산 1호 프로젝트’를 승인해 석화 구조조정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그동안 선(先)자구 후(後)지원을 강조한 정부가 첫 지원 방안을 공개하면서 울산과 여수산단의 석유화학 기업도 조만간 최종안을 정부에 제출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번 지원 패키지의 특징은 금융 외에 세제, 전기요금, 연구개발(R&D) 자금 지원 등을 망라했다는 점이다. 산업통상부 관계자는 “단순하게 링거를 꽂는 게 아니라 석유화학산업 체력을 키워주는 대수술”이라며 “울산과 여수 석유화학 기업과도 실제 필요한 지원 방안을 긴밀하게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1.2兆 출자, 노후 설비 폐쇄에 화답정부가 승인한 1호 석화 사업 재편안의 핵심은 롯데케미칼 대산공장과 HD현대케미칼의 합병이다. 오는 9월 출범하는 ‘대산 통합법인’에 양사는 6000억원씩 총 1조2000억원을 출자하고, 적자 설비를 폐쇄하기로 했다. 1991년 지어진 롯데케미칼 나프타분해설비(NCC)는 가동을 중단하고, 두 회사의 NCC 설비용량은 기존 195만t에서 85만t으로 대폭 줄어든다. 석유화학업계가 앞서 정부에 제출한 전체 감축안(270만~370만t)의 22%에서 31%에 달하는 규모다.금융당국이 채권단과 마련한 금융 패키지는 통합법인의 재무 체질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7조9000억원 규모의 기존 협약채무 상환을 향후 3년간 유예해주기로 했다. 현대케미칼의 기존 채무 1조원은 영구채로 전환해 부채비율을 낮춰주고, 별도로 1조원의 신규 자금을 투입한다. 뉴머니 1조원과 롯데와 HD현대 측 출자금액 1조2000억원을 합하면 운영 자금과 고부가 전환을 위한 투자 여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