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무한도전` 이효리, 유재석 정형돈에 "서울로 데려가 달라" 폭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이효리가 서울로 돌아가고 싶다고 토로했다.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비긴 어게인-특별 기획전`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 정형돈은 이효리를 섭외하기 위해 무작정 제주도로 향했고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라는 기획전을 설명하며 출연을 권했다.



    이효리는 유재석과 정형돈에게 전원생활의 장점 등을 설파했다. 그러나 곧 재미삼아 노래방 오디션을 보면서 `나우(NOW)` `영원한 사랑` 등을 열창해 시선을 끌었다.



    노래가 끝난 후 이효리는 유재석을 향해 "오빠, 나 서울 가고 싶다. 나이트 가고 싶다. 서울로 데려가 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과 정형돈은 "함께 서울가자. 원석이 여기 있었다. 우리가 스타로 만들어주겠다. 엑소를 뛰어넘는 그룹으로 탄생시킬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모았다.



    이를 접하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이효리 역시 예능감 대박" "`무한도전` 이효리 정말 빵빵터짐" "`무한도전` 이효리 오랜만에 핑클 노래 들으니까 진짜 좋다" "`무한도전` 이효리 매력있다" "`무한도전` 이효리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故 신해철 부검 결정 소식에..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반응은?
    ㆍ故 신해철 소장서 1cm 천공 발견 "음식물 흘러나와..."…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닥터의 승부 녹화 불참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故신해철 천공 발견,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닥터의 승부` 녹화 불참, 홈페이지 불만 글 `폭주`
    ㆍ[이슈N] 증권분쟁 절반 부당권유 `논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세금 깎아주는 '숨은 보조금'…80조 조세지출 전면 대수술

      정부가 80조원에 달하는 조세지출(세금 감면)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 효과가 없거나 중복되는 사업은 없애기로 했다. 이 같은 조세지출 구조조정 방안은 오는 7월 말 발표할 내년도 세제개편안에 담기로 했다. 내년부터 각종 비과세·감면 제도가 차례로 폐지된다는 뜻이다. 23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278개 조세지출 사업을 전수조사하고 있다. 종전에는 매년 말 일몰이 도래하는 조세지출만 점검해 존폐를 결정했는데 올해는 모든 사업을 대상에 올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작년 12월 기획재정부(현 재정경제부) 업무보고에서 “한시적 조세 감면은 기본적으로 일몰한다고 생각하면 좋겠다”고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조세지출은 정부가 특정 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예산을 쓰는 대신 세금을 면제(비과세)하거나 깎아주는(감면) 방식으로 기업과 개인을 지원하는 제도다. 신용카드 소득공제와 중소기업 대상 특별세액감면 제도 등이 대표적이다. 보통 일몰법으로 도입해 일정 시점이 지나면 폐지하는 게 원칙이지만, 한 번 제공한 세제 혜택을 거둬들이기 어려워 일몰이 돌아올 때마다 연장하는 사례가 많다.이에 조세지출 규모는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올해 예상 조세지출은 80조5000억원으로 2017년 39조7000억원의 두 배에 달한다. 최근 10년(2017~2026년) 연평균 증가율은 8.2%로, 같은 기간 재정지출 증가율(6.7%)과 국세 수입 증가율(5.2%)을 크게 웃돈다. 세수 기반 확충 속도에 비해 감면 폭이 빠르게 확대돼 재정 부담을 키운다는 지적이 나온다.정부는 중복·저효율 사업을 우선 정리하고, 정책상 필요하지만 세제 지원 방식이 적절하지 않은 사업은 재정지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

    2. 2

      슈퍼乙 한미반도체 '10조 클럽'…수율 높인 이오테크·리노공업 '뭉칫돈'

      한국 100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시가총액이 1년 만에 2.5배로 불어나며 130조원을 넘어섰다. 시총 1조원 이상인 반도체 소부장 기업은 1년 만에 2.5배로 증가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관련한 K공급망 기업의 시장 가치가 급등한 결과다.23일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에 따르면 지난 20일 종가 기준으로 상위 100개 반도체 소부장 상장사의 시총 합계는 137조5361억원이었다. 지난해 첫 거래일인 1월 2일(54조3622억원)보다 152% 늘어난 규모로 시총 3·4위 기업인 현대자동차(104조원)와 LG에너지솔루션(94조원)을 넘어섰다.시총 1조원 이상 반도체 소부장 기업은 지난해 14개에서 올해 36개로 증가했다. 유진테크 같은 증착 장비 업체 세 곳과 인쇄회로기판(PCB) 업체 다섯 곳 등이 처음으로 시총 ‘1조 클럽’에 들어간 영향이다.세계 1위 HBM 적층 장비(TC본더) 업체인 한미반도체의 시총은 1년 만에 8조원대에서 19조원대로 급증해 국내 소부장 기업 중 처음으로 ‘10조 클럽’에 들었다. 증착 장비 기업 원익IPS와 후공정 업체인 리노공업 등도 시총 5조원을 처음 넘어섰다. PCB 업체인 이수페타시스의 시총은 1조7000억원대에서 7조3000억원대로 1년간 320% 뛰었다. 같은 기간 PCB 제조사 코리아써키트의 시총 증가율은 550%에 달했다. 반도체 회로 패턴 중 불필요한 부분을 깎아내는 식각 장비 업체인 브이엠(411%)과 증착 장비 업체인 테스(370%)의 몸값도 급등했다.전문가들은 AI 인프라 확대가 K소부장 기업의 몸값 상승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그래픽처리장치(GPU) 성능을 좌우하는 HBM 수요 폭증으로 범용 D램 가격이 상승하며 메모리 공급망 기업 주가를 끌어 올

    3. 3

      HBM 탄 K소부장…시총 130조 넘었다

      한국 100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시가총액이 1년 만에 2.5배로 불어나며 130조원을 넘어섰다. 시총 1조원 이상인 반도체 소부장 기업은 1년 만에 2.5배로 증가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관련한 K공급망 기업의 시장 가치가 급등한 결과다.23일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에 따르면 지난 20일 종가 기준으로 상위 100개 반도체 소부장 상장사의 시총 합계는 137조5361억원이었다. 지난해 첫 거래일인 1월 2일(54조3622억원)보다 152% 늘어난 규모로 시총 3·4위 기업인 현대자동차(104조원)와 LG에너지솔루션(94조원)을 넘어섰다.시총 1조원 이상 반도체 소부장 기업은 지난해 14개에서 올해 36개로 증가했다. 유진테크 같은 증착 장비 업체 세 곳과 인쇄회로기판(PCB) 업체 다섯 곳 등이 처음으로 시총 ‘1조 클럽’에 들어간 영향이다.세계 1위 HBM 적층 장비(TC본더) 업체인 한미반도체의 시총은 1년 만에 8조원대에서 19조원대로 급증해 국내 소부장 기업 중 처음으로 ‘10조 클럽’에 들었다. 증착 장비 기업 원익IPS와 후공정 업체인 리노공업 등도 시총 5조원을 처음 넘어섰다. PCB 업체인 이수페타시스의 시총은 1조7000억원대에서 7조3000억원대로 1년간 320% 뛰었다. 같은 기간 PCB 제조사 코리아써키트의 시총 증가율은 550%에 달했다. 반도체 회로 패턴 중 불필요한 부분을 깎아내는 식각 장비 업체인 브이엠(411%)과 증착 장비 업체인 테스(370%)의 몸값도 급등했다.전문가들은 AI 인프라 확대가 K소부장 기업의 몸값 상승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그래픽처리장치(GPU) 성능을 좌우하는 HBM 수요 폭증으로 범용 D램 가격이 상승하며 메모리 공급망 기업 주가를 끌어 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