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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회사 국제엘렉트릭, 지분 매수 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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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타치국제전기
    일본 히타치국제전기가 자회사 국제엘렉트릭의 다른 주주 지분을 전량 공개매수해 상장폐지시킨다.

    히타치국제전기는 31일 국제엘렉트릭 주식 476만1000주(지분율 48.33%)를 주당 2만5000원에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공개매수한다고 공시했다. 히타치국제전기는 현재 509만1000주(51.67%)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국제엘렉트릭의 지난 30일 종가는 2만2800원이었다. 국제엘렉트릭은 1993년 설립된 반도체 장비업체로 2003년 코스닥에 상장됐다. 본사는 충남 천안에 있다. 지난해 매출 1869억원, 영업이익 267억원, 당기순이익 200억원을 올렸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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