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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에서 한류 붐 타고 `한류 강의`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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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아태네오 데 마닐라 대학교에서는 새로운 한류 과목을 신설한다. 과목명은 `한류-문화 커뮤니케이션`이고, 수업 시간은 3시간이다.



    강사는 미셸 코레아(BFA Creative Writing 2003, Ateneo de Manila U / MA Communication 2012, ADMU / MA Korean Studies 2014, Chulalongkorn U & Seoul National U)



    이다. 이 과목은 2014년 2학기부터 2015년까지, 누구나 전공과 상관없이 수강할 수 있다.



    아테네오데마닐라 대학교 (The Ateneo de Manila University)는 1859년 예수회의 스페인 신부들에 의해서 인트라무로스내에 아테네오 무니시팔 데 마닐라(The Ateneo Municipal de Manila)초등학교로 출발했다.



    이 대학의 교육전통은 예수회의 교육체계로서 필리핀에서의 예수회의 역사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아테네오 대학은 마닐라를 비롯해서 다바오, 나가, 잠보앙가 분교와 싸비에르 대학를 묶어 하나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일부 기사출처: https://www.facebook.com/ateneocomdept)
    와우스타 캐서린(katherine)기자 wowstar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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