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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해철 상태에 신대철 "병원의 과실 명백해보인다?" 김태원 "다시 돌아오리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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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원이 신해철의 상태에 안타까워했다.



    10월 27일 방송된 `생방송 오늘아침`에서는 가수 신해철의 상태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해철의 쾌유 기원하는 김태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태원은 이 방송에서 신해철에게 "너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네가 가지고 살아가는 열정으로 네가 다시 돌아올 거라고 믿는다. 추호도 의심치 않는다.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태원은 SNS를 통해서도 "다시 돌아오게 친구! 그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됐던 그대의 음악과 앞으로 만들어져 갈 그대의 음악을 위해. 그토록 사랑해오던 그대의 그 모든 것을 위해, 부디!"라며 신해철의 호전을 기원했다.



    앞서 신해철의 소속사 KCA 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신해철이) 22일 새벽 복부 및 흉부 통증으로 인해 S병원에 입원했으며, 같은날 오후 갑작스런 심정지가 발생,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서울 아산병원으로 후송, 복강 내 장수술 및 심막수술을 시행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대철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병원의 과실이 명백해 보인다"라며 "문 닫을 준비해라. 가만 있지 않겠다. 사람 죽이는 병원. 어떤 이야긴지 짐작하시라"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이 글이 신해철에 관련된 글임을 짐작케 했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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