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 동원 회장, 키리바시 대통령과 오찬 입력2014.10.22 21:14 수정2014.10.23 01:28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여수국제해양포럼 참석차 방한 중인 아노테 통 키리바시 대통령(왼쪽)이 22일 서울 양재동 동원그룹 본사를 방문해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오른쪽)과 오찬을 가졌다. 키리바시는 남태평양에 있는 섬나라로 인구는 약 10만명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추락 전투기 비상탈출 조종사 구조 중…당국 "시간 걸릴 듯" 25일 오후 경북 영주시 산악지역에 공군 전투기 1대가 추락한 가운데 소방 당국이 비상 탈출한 조종사 구조에 나섰지만, 험한 지형 등으로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1분께 ... 2 [속보] "추락 전투기 조종사, 낙하산에 걸려있는 상태로 의식상태 양호" [속보] "추락 전투기 조종사, 낙하산에 걸려있는 상태로 의식상태 양호"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석촌호수 더스피어에서 즐기는 쥐불놀이 정월 대보름을 앞둔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더스피어에서 열린 쥐불놀이 행사에서 시민들이 쥐불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송파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석촌호수의 새로운 명물인 더 스피어(The Sphere)&rs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