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예슬 `미녀의탄생` 첫촬영 포착..완벽 몸매 우월 비주얼 `눈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년만에 안방 극장에 컴백하는 배우 한예슬의 촬영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SBS 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올 한예슬이 최근 첫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 작품 만들기에 돌입했다.



    한예슬은 `끝없는 사랑` 후속으로 다음달 1일 방영될 `미녀의 탄생`에서 100kg에 육박하는 유도인 출신 아줌마에서 사고에 이은 전신성형수술을 통해 초절정 미녀로 재탄생하는 `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게 된다.



    `미녀의 탄생`은 남편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가 죽음 직전 인생을 뒤바꾼 전신성형수술을 통해 초절정 미녀로 탄생, 자신의 삶을 바로잡고 사랑과 성공을 거머쥐는 달콤 화통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극중 사라는 겉은 초절정 미녀, 내면의 수술 전 아줌마 성격을 고스란히 갖고 있는 이중적 캐릭터.



    한예슬의 첫 촬영은 7일 인천의 한 쇼핑몰 앞에서 진행됐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는 탓인지 살짝 긴장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들어선 한예슬은 스태프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농담을 주고받으며, 긴장을 풀어나갔다.



    이후 이창민PD에게 촬영동선을 설명들은 후 시작된 본격적인 촬영에서 한예슬은 그간의 공백이 무색하리만큼 다양한 표정연기로 밝고 상큼한 사라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단박에 OK사인을 이끌어내 앞으로의 활약에 한껏 기대감을 높였다.



    긴장과 설렘이 가득했던 첫 촬영을 무사히 마친 한예슬은 "든든한 감독님과 작가님, 동료 배우들과 함께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최선을 다해 작품에 매진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미녀의 탄생` 제작진은 "한예슬은 톡톡 튀는 표정연기가 탁월한 배우로 자신이 맡은 사라 캐릭터를 더욱 입체감 있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주말 저녁을 책임질 재밌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제작진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미녀의탄생` 몸매 대박이다" "한예슬 `미녀의탄생` 기대된다" "한예슬 `미녀의탄생` 이번엔 과연 다 찍을까" "한예슬 `미녀의탄생` 왠지 재밌을 것 같다" "한예슬 `미녀의탄생`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상욱 한예슬 왕지혜 정겨운 한상진 인교진 한진희 김영애 등 실력파 배우들이 총 출동하는 `미녀의 탄생`은 겉은 천하제일 미녀, 내면은 영락없는 아줌마가 벌이는 복수와 사랑, 그리고 성공을 웃픈이야기로 엮어낼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SBS `태양의 신부`로 호흡을 맞춘바 있는 윤영미 작가와 이창민 PD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다음달 1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사진=SBS)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만의 결실에 누리꾼 `축하 봇물`
    ㆍ요가 강사 박초롱, 과거 류승룡과 광고 출연 "연예계 데뷔 뜻 있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박봄, 중국 공연 중 속옷 노출…한류팬 상반된 반응 보인 까닭
    ㆍ신세계 수상한 내부 거래··`IT자회사 정육장비 납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ME 구리 0.1% 하락…중국 수요 회복이 최대 변수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최근 국제 구리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최대 수비국인 중국의 산업 수요가 춘절 연휴 이후 반등하기를 투자자들이 기다리면서다.2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전날 구리 선물 가격은 0.1% 하락하며 톤당 1만3,304.50달러에 마감했다. 이틀간의 상승세를 멈췄다. 최근 상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새로운 10% 글로벌 관세를 중국 투자자들이 긍정적으로 판단한 데 힘입은 바 있다. 이 조치는 사실상 아시아 국가인 중국에서 미국으로 선적되는 상품에 대한 관세 부담을 낮추는 효과를 낼 전망이다. KS 코모디티즈의 트레이더인 에이시스 저우는 “산업용 금속은 현재 새로운 강세 동력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많은 중국 가공업체들이 다음 달 초에야 생산을 재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연휴 기간 동안 중국의 구리 재고 증가는 평소보다 더 컸다. 1월 말 미국 무역 정책 변화와 광산 차질로 인해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급등한 이후, 실물 수요가 미지근하다는 신호로 글로벌 거래소 창고의 재고도 증가하고 있다.상하이, 광둥, 장쑤, 저장, 충칭, 톈진 등 중국 주요 소비 지역의 민간 보유 구리 재고는 전날 기준 53만1700톤으로 급증해 2020년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리서치 업체 상하이메탈스마켓이 시장 조사를 인용해 밝혔다.현재 제조업체들은 높은 가격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은 장기적인 구리 전망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만성적인 광산 공급 제약과 전기차,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분야에서의 수요 증가가 시장을 큰 폭의 공급 부족으로 몰아넣을 것이라고 베팅하고 있기 때

    2. 2

      쿠팡, 지난해 '역대 최대실적'…4분기 영업익은 97% 감소 [종합]

      쿠팡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영업흑자를 달성했다. 그러나 작년 4분기에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여파가 반영되면서 매출 성장세가 꺾이고 영업이익이 급감했다.쿠팡이 27일(한국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연결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연간 매출은 345억3400만달러(약 49조1197억원)로 전년(302억6800만달러·41조2901억원) 대비 14% 늘었다. 고정환율 기준으로는 18% 증가했다.연간 영업이익은 4억7300만달러(6790억원)로 전년 4억3600만달러(6023억원) 대비 8% 증가했다. 원화 기준으로는 12.7% 늘었다.쿠팡은 2023년에 이어 3년 연속 영업흑자를 이어갔다. 연간 당기순이익도 2억1400만달러(3030억원)로 전년(6600만달러·940억원) 대비 세 배 이상 늘었다.다만 연간 영업이익률은 1.38%로 전년(1.46%)대비 하락했다. 첫 연간 영업흑자를 낸 2023년(1.93%)부터 3년 연속 이익률이 내리막을 걸었다. 연간 순이익률도 0.61%로 2년 연속 0%대에 머물렀다.4분기 실적은 뚜렷한 부진을 보였다. 매출은 88억3500만달러(12조8103억원)로 전년 동기(79억6500만달러·11조1139억원) 대비 11% 증가하는 데 그쳤고, 직전 3분기(92억6700만달러·12조8455억원) 대비로는 5% 감소했다.4분기 영업이익은 800만달러(115억원)로 전년 동기(3억1200만달러·4353억원) 대비 97% 쪼그라들었다. 영업이익률은 0.09%에 불과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1억3100만달러(1827억원) 흑자에서 2600만달러(377억원) 순손실로 적자 전환했다.부문별로 보면, 로켓배송·로켓프레시·로켓그로스·마켓플레이스 등 프로덕트 커머스의 4분기 매출은 74억800만달러(10조7413억원)로 전년 대비 8%(고정환율 기준 1

    3. 3

      [속보] 김범석,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지난해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사과했다.김 의장은 27일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이번 일로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사태 발생 후 공식 석상에서 육성으로 입장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김 의장은 "쿠팡이 일궈온 모든 것은 오직 단 하나의 목표, 고객들에게 와우(Wow·놀라운)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을 동력으로 삼아왔다"며 "고객은 쿠팡이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라고 강조했다.김 의장은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 매일 같이 노력하고 있다"며 "쿠팡에 있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것보다 더 엄중한 일은 없다. 더 잘해야 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며, 반드시 그렇게 하겠다"고 덧붙였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