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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증시 부진에도 '선방'…최선우·박상용, 수익률 1%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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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시가 하락한 16일 '2014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참가자들의 수익률은 소폭 개선됐다.

    코스피지수는 미국 경기 둔화 우려에 이틀째 하락했다. 전날 대비 7.08포인트(0.37%) 내린 1918.83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0.02포인트 밀려났다.

    참가자들의 전체 수익률은 0.12% 상승해 연일 지속되는 증시 부진에도 선방했다.

    이날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참가자는 최선우 대신증권 종로지점 대리와 박상용 동부증권 평촌지점 부지점장이다.

    최 대리의 누적수익률은 전날 마이너스 22.76%에서 이날 마이너스 21.12%로 1.64%포인트 개선됐다. 최 대리의 수익률을 끌어올린 효자 종목은 티웨이홀딩스OCI머티리얼즈다.

    티웨이홀딩스는 국제유가 하락과 신규 노선 취항 소식에 2.24% 올랐다. OCI머티리얼즈도 3분기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박 부지점장은 IHQ 호조 덕에 누적수익률이 1% 이상 뛰었다. IHQ는 KBS 드라마 '아이언맨' 제작·공급계약 소식에 나흘째 강세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5.96% 상승하며 수익률 개선을 도왔다.

    이외에 누적수익률 1위 정재훈 하이투자증권 압구정지점 선임차장과 김한상 우리투자증권 테헤란로 WMC 대리도 수익률을 소폭 끌어올렸다.

    2014 한경 스타워즈 실시간 매매내역은 한경닷컴 홈페이지(http://starwars.hankyung.com)와 '슈퍼개미' 증권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슈퍼개미'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후 가입하면 스타워즈 외에 다양한 주식정보를 1주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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