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유미, ‘하녀들’ 여주인공 캐스팅…오지호와 연기 호흡 최고의 커플 등극 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TBC 새 월화드라마 ‘하녀들’의 여주인공으로 정유미가 캐스팅, 조선을 사로잡을 최고의 트렌드세터로 변신한다.



    ‘하녀들’에서 정유미가 분할 국인엽은 아름다운 용모와 센스 넘치는 옷맵시를 가져 막강 팬클럽을 거느릴 만큼 한양에서 알아주는 퀸카였지만 운명을 뒤흔든 한 사건으로 인해 양반에서 천민으로 전락한 비운의 여인이다.



    정유미는 그동안 SBS `옥탑방 왕세자`에선 자신을 위해서라면 어떤 악행도 마다하지 않는 홍세나로, SBS `원더풀 마마‘에선 통통 튀고 발랄한 사고뭉치 고영채로, 그리고 전작 MBC `엄마의 정원’에선 사랑에 지고지순한 여인 서윤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 왔던 만큼 이번엔 어떤 매력으로 안방극장으로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특히 정유미는 이번 캐릭터를 통해 당당하고 도도함을 넘어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추구하던 국인엽이 하루아침에 노비로 전락한 자신의 뒤틀린 운명을 받아들이는 내면 연기와, 양반과 노비 두 가지 신분을 모두 소화하는 반전 연기 등 그동안과는 또 다른 연기열전을 펼칠 것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드라마 ‘하녀들’의 한 관계자는 “정유미는 상큼 발랄한 이미지와 단아한 이미지, 그리고 훌륭한 연기력까지 모두 갖춘 만능 배우다. 정유미가 가진 다양한 매력과 입체적인 캐릭터 국인엽이 만나 탄생 될 시너지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JTBC가 새롭게 선보이는 월화드라마 ‘하녀들’은 신분과 계급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운명에 맞서 거침없이 나아가는 청춘남녀들의 격정 멜로 러브스토리로 규방 여인들과 하녀들의 은밀하고 발칙한 생활야사부터 풍류남아 한량들과 몸짱 하인들의 매력 넘치는 라이벌 대결까지 그린 모던 로맨스 사극이다.



    정유미의 출연 확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월화드라마 ‘하녀들’은 ‘유나의 거리’의 후속으로 오는 11월 2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04년 전 고종 침실, 축조 당시 모습 그대로...무료개방에 ‘구경 갈까?’
    ㆍ한글날 행사, `한글 타요 버스` 한 달간 서울시내 운영.."기대만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한예슬 `미녀의 탄생` 주상욱과 호흡, 드라마 복귀 `팬들 관심 폭발`
    ㆍ최경환 "증권거래세 인하 전혀 검토 안 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정부, 미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긴급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에 대해 정부는 "한국에 부과되는 15%가 무효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이 별도로 10%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주말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2. 2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

    3. 3

      퇴근 후 '주식 열공'하며 버텼는데…20대 직장인 '현타' 온 이유

      자칭 ‘스마트 개미’인 직장인 박모 씨(29)는 퇴근 후 주식 유튜브를 섭렵하며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하고 있다. 매달 수십 차례 상장지수펀드(ETF) 매매를 반복한 끝에 얻은 최근 3년 연평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