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주원, '부드러운 눈빛~'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주원, '부드러운 눈빛~'
    [변성현 기자] 배우 주원이 8일 오후 서울 청계천로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연출 한상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주원, 심은경, 백윤식, 예지원, 김유미, 박보검, 고경표, 민도희, 장세현 등이 출연하는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 음악을 테마로 한 니노미야 도모코의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를 원작으로 2006년 10월부터 12월까지 방송 된 일본 후지 TV의 텔레비전 드라마의 한국판 리메이크 작품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역시 '아바타'였나…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17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또 한 번 흥행 이정표를 세웠다. 2025년 연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데 이어, 2026년 새해 극장가의 문을 여는 대표 흥행작...

    2. 2

      고현정, 'SBS 연기대상' 불참 속…"후진 일도 많았다" 의미심장 글

      배우 고현정이 2026년 신년을 맞기에 앞서 2025년을 돌아보면서 의미심장한 표현을 해 주목받고 있다.고현정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995년 난 일본에 살았다"면서 "'롱 배케이션...

    3. 3

      이시영, 자궁 적출 가능성 있었다 "의사가 열더니 '너무 깨끗한데'"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당시 겪었던 위급한 상황을 털어놨다.이시영은 지난 1일 방송인 노홍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가수 권은비와 함께 히말라야 트레킹 계획을 이야기하던 중 둘째 출산 경험을 털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