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드래곤-키코, 이래도 열애 아니야? 커플 SNS 인증샷 화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8일 한 매체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서울 데이트를 단독 포착했다.



    이 매체에 의하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달 16일 서울 청담동과 이태원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특히 공개된 사진에서 지드래곤은 미즈하라 키코를 향해 다정한 눈빛은 기본, 가벼운 스킨십 역시 자연스러웠다. 미즈하라 키코 역시 지드래곤의 품에 안겨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두 사람은 4년 전부터 꾸준히 열애설에 휩싸였다. 특히 SNS를 통해 커플 인증샷을 남몰래 올리기도 했다.



    최근 지드래곤의 몸에 영어 단어로 보이는 타투가 발견됐다. 지드래곤의 타투는 ‘M, Z, H, K, K’의 단어를 조합해 만든 글자로 ‘미즈하라 키코(Mizuhara Kiko)’의 이름 이니셜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뿐만 아니라 지드래곤의 손 위의 스마일 타투가 미즈하라 키코가 자신의 사인에 넣는 스마일 그림과 같다는 새로운 의견이 제시되기도.



    지드래곤은 키코의 몸에 새긴 꽃 그림 타투를 연상케 하는 사진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란 장미 위에 지드래곤의 스마일 타투와 같은 그림을 그려 넣기도 했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은 2010년부터 꾸준히 흘러 나왔다. 하지만 그 때마다 “친한 친구일 뿐, 절대 열애 사이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키코”, “지드래곤 키코, 오래 버텼다”, “지드래곤 키코, 이제는 인정해라”, “지드래곤 키코, 잘 어울리긴 하는데”, “지드래곤 키코, 디스패치 대박이네”,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선남선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인정만 안할 뿐 다 알잖아?”,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오래 사귄 커플” 등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영아, 日 재력가와 재혼에 과거 속옷 입은 섹시화보 화제
    ㆍ진재영, 초호화 집 공개 이어 환상적인 몸매까지 `입이 쩍~`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차승원 공식 입장 "노아를 위해 작은 거짓말 했다".. 아내 이수진 거짓에세이 논란 해명
    ㆍ中企 환율 위기에 우산 빼앗는 은행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차를 시가로 파나" 논란 폭발…테슬라, 또 940만원 내린다 [모빌리티톡]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국내에서 모델3와 모델Y의 차량 가격을 인하했다.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높은 판매고를 올린 테슬라가 주력 모델 가격을 내려 새해에도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분석된다.2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는 지난달 31일부터 중형 세단 모델3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Y의 인하된 가격을 홈페이지에 안내하고 있다. 모델3 퍼포먼스 AWD 모델은 기존 6939만원에서 5999만원으로 940만원 내렸다. 모델Y 프리미엄 롱레인지 AWD 모델은 기존 6314만원에서 315만원 인하한 5999만원, 모델Y 프리미엄 RWD 모델은 300만원 낮아진 4999만원으로 가격이 조정됐다.테슬라가 가격을 인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종전에도 테슬라는 예고 없이 가격을 내려 '시가 전기차'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2024년의 경우 2월에 전기차 보조금 규정에 맞춰 가격을 인하했다가, 두 달 후인 4월에 다시 200만원 내린 바 있다.하지만 이런 파격 가격 정책이 시장에서 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1월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 5만5594대를 기록했다. 수입차 업체 양강 BMW(7만541대), 메르세데스-벤츠(6만260대)에 이어 수입차 3위로 올라선 호실적이다.이 기간 테슬라 차종 중 모델Y RWD(후륜구동)가 단일 트림 기준 판매량 3만5363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모델Y 롱레인지 모델까지 더하면 총 4만6927대 판매됐다. 국산 전기차 현대차 아이오닉5(1만4109대), 기아 EV3(2만1075대)를 웃도는 수준이다. 모델3 또한 8000대 이상 팔려나갔다.테슬라코리아의 이 같은 선전에는 중국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한 모델Y, 모델3의 공이 컸다. 특히 중국산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장착한 물량을 도입, 공격

    2. 2

      "삼성보다 7년이나 늦었는데…" 아이폰에 숨은 '비밀' [박의명의 실리콘 트래커]

      애플의 최신 아이폰17 시리즈는 외관 디자인 변경만큼 중요한 내부 구조의 변화가 있다. 아이폰 시리즈 최초로 탑재한 ‘베이퍼챔버’(Vapor chamber) 냉각시스템이다.스마트폰 제조사 중 베이퍼챔버를 가장 먼저 사용화한 곳은 삼성전자다.삼성은 2019년 출시한 갤럭시 S10 5G 모델에 베이퍼챔버를 탑재했고, 이후 2023년 갤럭시 S23시리즈부터 전 모델에 베이퍼챔버를 적용했다.베이퍼챔버란 내부에 냉매가 들어간 진공 상태의 금속 상자다. vapor(증기) chamber(방)라는 이름처럼 열기를 분산시켜 발열을 줄이는 기능을 한다.애플이 그동안 베이퍼챔버를 사용하지 않았던 이유는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다. 애플은 칩셋의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고, 칩셋과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발열을 제어해왔다.애플의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인 A칩의 가장 큰 특징은 ‘저전력’이다. AP는 두뇌 역할을 하는 칩셋으로, 그래픽처리장치(GPU)·중앙처리장치(CPU)·모뎀 등이 그 안에 들어간다.전력을 적게 소모하면 발열도 적게 난다. 전력을 덜 소모하기 때문에 배터리 용량을 경쟁사 대비 10~20% 적게 넣으면서 휴대폰 사용 시간을 비슷하게 가져갔다. 업계 관계자는 “애플의 철학은 열이 나면 식히는 게 아니라 열 자체를 안 나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애플이 베이퍼챔버를 적용한 것은 스마트폰이 인공지능(AI) 기기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성능 AI를 구동하면 애플의 저전력 칩셋으로도 발열을 제어하기 어려워졌다.최근 보급형 라인에서 고성능 작업을 할 때 발열이 심하다는 소비자 불만이 나오고 있다.애플은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폰17 ‘프로’ 시리즈에만 베이퍼챔버를 적용

    3. 3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 최저 기운 '-17도' 강추위금요일인 2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습니다. 최저기온이 -17도까지 내려가고 강풍까지 더해지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권 내륙, 경북권 내륙, 전북 동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에서는 -15도 안팎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4도로 예상됩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으며, 급격한 기온 변화와 한파로 인한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청정한 북서 기류의 유입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李대통령, 오늘 靑 영빈관서 신년 인사회…국힘 지도부는 불참이재명 대통령은 2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인사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김민석 국무총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 요인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정부 장·차관, 국회 상임위원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도 다수 참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통일교 특검 등을 둘러싼 여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결정으로 보입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