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희귀성 신약물질 가치 확대 기대" - 아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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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투자증권은 8일 종근당에 대해 희귀성 신약 물질인 벨로라닙의 가치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4천원을 유지했습니다.
노경철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종근당이 개발한 신약 후보 물질 CKD-732(벨로라닙)가 희귀성질환인 프레더윌리 증후군에 대한 치료제로 미국 FDA 임상 과정에 진입했다"며 "희귀성의약품은 FDA에서 임상과정을 빠르게 진행하기 때문에 제품출시도 비교적 빨리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노 연구원은 "최근들어 희귀성의약품은 워낙 고가인데다 환자들에게 독점적으로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처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며 "프레더윌리증후군은 아직까지 치료제가 없고 미국에서만 약 8천명의 환자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벨로라닙은 2009년 미국 Zafgen사에 기술 이전한 상태로 미 FDA 임상 과정 진입에 따라 Zafgen사로부터 650만달러(약 70억원)의 마일스톤이 올해 4분기 중에 유입될 예정"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정미형기자 mhch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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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철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종근당이 개발한 신약 후보 물질 CKD-732(벨로라닙)가 희귀성질환인 프레더윌리 증후군에 대한 치료제로 미국 FDA 임상 과정에 진입했다"며 "희귀성의약품은 FDA에서 임상과정을 빠르게 진행하기 때문에 제품출시도 비교적 빨리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노 연구원은 "최근들어 희귀성의약품은 워낙 고가인데다 환자들에게 독점적으로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처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며 "프레더윌리증후군은 아직까지 치료제가 없고 미국에서만 약 8천명의 환자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벨로라닙은 2009년 미국 Zafgen사에 기술 이전한 상태로 미 FDA 임상 과정 진입에 따라 Zafgen사로부터 650만달러(약 70억원)의 마일스톤이 올해 4분기 중에 유입될 예정"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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