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보라, 상큼&깜찍 매력 발산…새내기 같은 귀여운 모습으로 남심 올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IMG1>



    배우 남보라가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을 공개, 새내기보다 더 새내기 같은 귀여운 모습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은 최근 출간된 쎄씨 캠퍼스 10월호의 촬영 현장 사진으로, 상큼하고 깜찍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가을임을 실감케 하는 앙고라 니트와 핑크색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남보라는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가 하면, 화사한 미소와 함께 날리는 깜찍한 윙크로 보는 이의 입가에 엄마 미소를 자아내게 하고 있다.



    또한 활짝 웃는 미소와는 다른 뾰루퉁한 표정으로 반전매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단발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헤어스타일과 청순한 미모까지 뽐내며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도 단발로 잘라볼까? 진짜 예쁘다”, “와~ 진짜 감탄사 밖에 안 나올 정도로 상큼하다!”, “미모포텐 제대로 터졌네!!! 갈수록 더 예뻐지는 듯?”, “20살 새내기라고 해도 믿겠는데?”, “윙크하는 사진 진짜 귀엽다^^ 나도 남보라표 윙크 받아 보고 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이렇게 상큼하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남보라는 현재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할래’에서 김샛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차승원 공식입장, `왔다 장보리`, `최고의 사랑` 보다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에 응원 봇물
    ㆍ차승원 관계자 측 "차노아 사랑 지극할 정도, 전혀 몰랐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버나드박, 박진영 반응 ‘사람을 쓰러뜨린다...돌직구’, 수지 반응은?
    ㆍ[이슈] 삼성전자 실적악화 속 통큰투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가상자산 규제...금지에서 시작한 정책의 결말[한경 코알라]

      코인, 알고 투자하라!한국경제신문의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코알라'매주 수요일 발행하는 코알라를 받아보세요!무료 구독신청 hankyung.com/newsletter 모두가 불행한 규제, 누구를 위한 것이었나지난 1일부터 음식점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해졌다. 여기엔 ‘허용’이라는 단어가 붙었다. 그 말은 곧, 지금까지는 금지였다는 뜻이기도 하다. 얼핏 보면 합법적 허용이라는 점에서 반가운 변화처럼 보인다. 하지만 현장의 분위기는 다르다. 전용 출입구, 구획된 공간, 위생 기준, 행정처분 리스크 등 수많은 조건이 따라붙었다. 업주들은 조용히 ‘노펫존’을 택하고 있다. 허용이라는 이름을 달았지만, 사실상 금지에 가깝다. 견주도 답답하고, 업주도 난감하다. 그렇다면 묻지 않을 수 없다. 애초에 왜 ‘원칙적 제한’이 출발점이었나.식당 주인은 원래 합리적으로 판단한다. 위생 기준을 어기면 손님을 잃는다. 손님도 합리적으로 판단한다. 동물이 불편하면 그 식당에 가지 않으면 된다. 반려동물을 환영하는 업소와 그렇지 않은 업소는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구분되고, 고객은 취향에 따라 선택한다. 이것이 정상적인 시장의 작동 방식이다.그 자율의 질서를 허문 것은 일부 ‘불편한 사람들’의 민원이었다. 민원이 쌓이면 정부는 대응할 수밖에 없다. 위생, 동물, 방역, 요식업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소집된다. 각자는 자기 영역에서 합리적인 의견을 낸다. 그런데 그 합리적 의견들이 한데 모이면, 비현실적인 규제가 탄생한다. 애초에 잘못된 문제를 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가상자산도 마찬가지다. 2017년 사실상 원천금지에 가까운 조치가 나온 뒤, 특금법 개정을 거

    2. 2

      에이수스 "메모리 공급 부족 내년까지 지속"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은 것입니다.”세계 5위 PC 업체 에이수스의 피터 창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지사장은 10일 국내 언론과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는 한 메모리 공급 부족이 해결되기 어려울 것”이라며 “내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이같이 밝혔다.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1분기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은 전 분기 대비 각 50%, 90% 급등했다. 창 지사장은 “올 들어 반도체 수급 불안은 더 이상 소문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며 “디자인 변경, 반도체 공급망 다변화 등 여러 가지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에이수스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사로부터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받고 있다. 창신메모리(CXMT), 양쯔메모리(YMTC) 등 중국 업체로부터 메모리를 조달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소비자 이익을 위해 다양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답했다.일본 닛케이에 따르면 대만 에이수스와 에이서는 중국 메모리 업체들에 공급을 요청했고, 세계 2·3위 업체인 HP와 델은 CXMT의 D램에 대한 품질검증을 진행하고 있다.창 지사장은 “메모리 가격 상승이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노트북에는 1000개가 넘는 부품이 들어가기 때문에 (메모리 이외 다른 부품)에서 비용을 줄일 수 있다”며 “납품사들과의 강력한 관계는 에이수스의 강점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인공지능(AI) PC 등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메모리값 상승 충격을 돌파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창 지사장은 “AI PC는 장기적으로 전체 시장의 70% 수준까

    3. 3

      "평균연봉 1.5억"…AI가 그려낸 삼성전자 이미지 '세련된 도시 여성'

      "세련된 오피스룩을 입고 태블릿과 캔 음료를 들고 있는 도시적 이미지의 여성."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대학생·취업준비생·직장인 1만986명을 조사한 결과를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에 입력한 다음 생성한 이미지를 이 같이 설명했다. 응답자들은 삼성전자를 △글로벌 △높은 업무강도 △기술 주도 등의 키워드로 인식했다. 삼성전자는 취준생들과 직장인들에게 '꿈의 직장'으로 꼽힌다. 지난해엔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이 1억5000만원을 넘었다. AI 반도체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만큼 실적 개선에 따른 보수 인상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삼성전자가 10일 공개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자사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전년(2024년) 대비 2800만원 오른 1억5800만원을 기록했다. 역대급 연봉은 AI 열풍에 따른 반도체 업황 회복과 실적 개선으로 보수 인상으로 이어진 결과다.삼성전자는 지난해 37조7000억원을 연구개발(R&D)에 투자했다.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해 하루 평균 약 1000억원을 기술 개발에 쏟아부은 것. 실제 지난달 세계 최초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를 양산·출하하는 성과를 냈다.이번 사업보고서엔 '성과조건부 주식(PSU)' 규모도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중장기 사업 성과에 관한 임직원들의 책임경영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난해 10월 PSU 제도를 도입했다. 회사는 임직원 약 13만명에게 총 3529만주, 1인당 평균 275주씩 지급하기로 약정했다. 단 PSU 실제 지급 여부와 수량은 2028년 10월까지 주가 상승률에 따라 결정된다. 삼성전자 국내 임직원 수는 등기임원을 제외하고 총 12만8881명으로 집계됐다. 전년(12만9480명)보다 소폭 감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