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효성 신임 홍보실장에 조원용 전무‥사회공헌 부문 겸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효성그룹이 10월 1일자로 신임 홍보실장에 조원용 전무를 선임했습니다.



    조원용 실장은 아시아나 홍보 상무, STX 대외협력본부장을 거쳐 지난 8월 효성그룹 사회공헌 임원을 맡았습니다.



    앞으로 조 실장은 사회공헌 부문과 홍보 업무를 겸임할 예정입니다.



    기존 홍보실장인 안홍진 전무는 세빛섬을 운영하는 FI사업단 임원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차승원, "차노아는 내 아들" 주장 1억원 친부 소송 휘말려
    ㆍ`차노아 아빠` 차승원 부부, 1억원 친부소송에 묵묵부답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인기가요 에일리 1위, 늘씬해진 각선미로 댄스-파워풀 고음 `역시`
    ㆍ한국경제신문 창간 50주년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 선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사우디아람코,5월선적분 역대급 폭등…아시아정유사 '비상'

      사우디아라비아가 5월 선적분 원유에 대한 프리미엄을 배럴당 40달러 이상 올릴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사우디에서 주로 수입하는 아시아 정유사들에 비상이 걸렸다. 이는 4월 인도분에 대한 배럴당 2.5달러의 프리...

    2. 2

      트럼프 "이란, 즉각 합의 안 하면 모든 발전소와 하르그섬 파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재 이란의 합리적인 정권과 진지하게 논의를 진행중"이며 “만약 조만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재개방되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 유전, 하르그 섬을 완전히...

    3. 3

      중기에 태클 건 샤넬…K뷰티 견제하나 '촉각'

      글로벌 명품업체인 샤넬이 국내 중소 화장품업체 코코드메르에 상표권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경고했다. ‘K뷰티’ 업체들의 수출이 늘어나자 글로벌 기업들이 견제에 나서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30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