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댈러스 한인회에 1억 기탁 입력2014.10.06 00:41 수정2014.10.06 00:41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한국인 타자 추신수 씨(32·앞줄 오른쪽 두 번째)는 3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댈러스한인회 사무실에서 안영호 한인회장에게 댈러스 한인문화센터 건립기금으로 10만달러(약 1억609만원)를 전달했다. 추씨는 “미국에 온 지 14년째인데 후세에게 한국 문화를 전하는 게 중요한 일라고 생각했다”며 “한인문화센터에서 여러 한국 문화를 동포 2세에게 전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尹 출석요구서 전달 불발…"경호처, 업무소관 아니라며 수령 거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국방부 조사본부로 구성된 ‘비상계엄 공조수사본부’가 16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출석요구서를 전달하려 했지만, 대통령경호처의 수령 거부로 불발됐다.연합... 2 [속보] 경찰 "출석요구서 우편 동시 발송…전달에 문제없어" 경찰 "출석요구서 우편 동시 발송…전달에 문제없어"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속보] 공조본 "한남동 관저서도 '尹 출석요구서' 전달 불발" [속보] 공조본 "한남동 관저서도 尹 출석요구서 전달 불발"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