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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키김, 여심 녹이는 `자상한 아빠`의 진면목 "태오 태린아 사랑해" 두 손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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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키김이 아이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리키김은 자신의 트위터애 "점프 점프. 태린, 태오와 데이트한 날. 태오 태린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리키김이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양 손으로 각각자녀 태린이와 태오의 손을 잡고 번쩍 들어 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표정과 그런 아이들과 함께 무척 행복해 보이는 리키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리키김은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다정한 아빠, 다정한 남편의 대명사로 활약하며 뭇 여성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는 중.



    이에 리키김이 아이들과 함께 한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키김 아내는 진짜 행복할 거 같다", "리키김 같은 남편 또 없을까?", "리키김 남편으로서도 아빠로서도 진짜 최고의 남자인 듯... 아내분 너무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 김선미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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