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구라 "연민정 이유리, 주인공 장보리보다 더 튀어" 연기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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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가 연민정 역의 이유리 연기를 극찬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 `썰전`의 2부 [예능심판자]에서 40%에 육박하는 시청률 기록 중인 MBC `왔다! 장보리`에 대해 분석했다.
김구라는 `왔다! 장보리`에서 가장 불쌍한 캐릭터로 장보리 역의 배우 오연서를 뽑았는데 그 이유로 "장보리가 드라마에서 보이질 않는다. 연민정만 보인다. 연민정이 너무 튀더라."라고 말 문을 열었다.
지치지 않는 악행과 엄청난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는 연민정 역의 배우 이유리의 연기에 김구라는 "연기를 너무 잘하더라. 주인공보다 더 많이 나온다. 그래서 장보리가 제일 불쌍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지웅은 악역이 평면적인 악역과 입체적인 악역이 있는데 `왔다! 장보리` 속 악녀 연민정은 단선적이고 평면적인 악역이라면서 "악행을 끝까지 밀어붙이면서 점점 빠져드는 블랙홀 같은 악역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말이 안 되게 무리한 설정이라도 말이 되게 만드는 연기를 가지고 있다면서 각본이나 설정이 받쳐 주지 못하는 부분을 연기로 채워나가는 것이 대단하다며 배우 이유리의 연기를 칭찬했다.
박지윤 역시 설득력 있고 완성된 캐릭터가 아닌데 이유리의 연기를 보다보면 상황을 납득하게 된다고 극찬했다.
그러자 이윤석은 "실제 이유리 씨는 너무 수줍고 착하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 분인데 TV를 볼 때 악녀로 돌변 해 놀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리뷰스타 임지혜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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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는 악행과 엄청난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는 연민정 역의 배우 이유리의 연기에 김구라는 "연기를 너무 잘하더라. 주인공보다 더 많이 나온다. 그래서 장보리가 제일 불쌍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지웅은 악역이 평면적인 악역과 입체적인 악역이 있는데 `왔다! 장보리` 속 악녀 연민정은 단선적이고 평면적인 악역이라면서 "악행을 끝까지 밀어붙이면서 점점 빠져드는 블랙홀 같은 악역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말이 안 되게 무리한 설정이라도 말이 되게 만드는 연기를 가지고 있다면서 각본이나 설정이 받쳐 주지 못하는 부분을 연기로 채워나가는 것이 대단하다며 배우 이유리의 연기를 칭찬했다.
박지윤 역시 설득력 있고 완성된 캐릭터가 아닌데 이유리의 연기를 보다보면 상황을 납득하게 된다고 극찬했다.
그러자 이윤석은 "실제 이유리 씨는 너무 수줍고 착하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 분인데 TV를 볼 때 악녀로 돌변 해 놀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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