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재정, 생애 첫 OST 주자 발탁…‘내 생애 봄날’ OST ‘그댄 누군가요’ 1일 음원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슈퍼스타K5’ 우승자 박재정이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내 생애 봄날’ OST의 주자로 발탁, 1일 생애 첫 OST인 ‘그댄 누군가요’를 발표한다.



    1일 정오 엠넷닷컴 등 전 음원사이트에 공개되는 ‘내 생애 봄날’ OST Part 3 ‘그댄 누군가요’는 그간 나이에 비해 성숙한 저음으로 주목 받았던 박재정이 그간 선보이지 않았던 부드러운 미성이 극대화 된 발라드. 극 중 운명처럼 서로에게 끌리는 감우성(강동하 역)과 최수영(이봄이 역)의 대표 러브 테마곡으로 낙점됐다.



    ‘그댄 누군가요’는 25년차 경력의 베테랑이자 ‘내 생애 봄날’의 남혜승 음악감독이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을 맡아 영상과 어울리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딕펑스 김태현의 ‘Sometime’, 정준일의 ‘있잖아 널 사랑해’에 이어 박재정의 ‘그댄 누군가요’까지 수목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와 함께 감미로운 OST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지난 25일 본격적으로 점화되는 삼각관계 속에서 드라마를 통해 ‘그댄 누군가요’가 선공개 되자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OST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며 입소문이 퍼지는 등 음원 출시를 앞두고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은 “그간 선보이지 않았던 박재정의 부드러운 가성과 고음처리로 리스너 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줄 것이다”며 “가수로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내는 박재정의 성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월 데뷔곡 ‘얼음땡(Feat. 빈지노)’를 발표하며 본격 가요계 데뷔를 알린 박재정은 ‘내 생애 봄날’ OST에 이어 활발한 음악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에이미 벌금 500만원 선고, 외국인이라 집행유예 2번이면…
    ㆍ와글와글 "8인 소녀시대?"…제시카 논란 SM 공식입장 밝혀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SM 공식입장.. 제시카, 타일러 권과 내년 5월 결혼?.."호기심 증폭"
    ㆍ국회, 91개 안건 처리‥7일부터 국감 실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2월 소매판매 0.6%↑…예상치 웃돌아

      미국의 2월 소매 판매가 0.6% 증가하면서 예상치를 넘는 수준으로 반등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1월에 소폭 감소했던 소매 판매액이 자동차 판매 회복에 힘입어 2월에 0.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자동차와 휘발유를 제외한 소매판매도 0.4% 증가해 작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지 않았다.개인 위생용품, 의류, 스포츠 용품, 취미용품 등 13개 업종 중 10개 업종에서 소매 매출이 증가했다. 자동차 판매는 1.2% 증가하며 7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1월에 혹독한 겨울 추위로 판매가 지연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주유소 매출 증가는 2월 말에 중동 전쟁을 앞두고 일부 상승 조짐을 보인 미국내 휘발유와 경유의 가격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됐다. 미국 정부의 국내총생산(GDP) 상품 소비 계산에 포함되는 이른바 '통제 집단’ 판매는 0.5% 증가하여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수치에는 음식점, 자동차 판매점, 건축 자재 매장 및 주유소가 제외된다.소매 보고서에서 유일한 서비스 분야인 레스토랑 및 바의 지출은 1월 감소세 이후 0.4% 반등했다. 소매 판매 수치는 이란 전쟁 발발 이전까지 미국 소비자 수요가 견조했음을 보여준다.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는 물가상승률을 앞지르는 임금 상승과 세금 환급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됐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연구소의 내부 카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2월에 세금 환급이 저소득층 소비자의 필수 소비재 구매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3월말에 미국내 휘발유 가격이 평균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서면서 미국 소비자들이 다른 분야의 지출을 줄일 위험이 있내고 지적했다. 김

    2. 2

      美 3월 민간고용, 전쟁 중에도 6만2000명↑…예상 웃돌아

      미국의 민간 부분 고용이 3월에 예상보다 많은 6만2천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돼 노동 시장이 안정화되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1일(현지시간) ADP 리서치는 3월에 미국 민간 기업들이 보건 서비스와 교육 부분의 주도로 총 6만2천명을 더 뽑았다고 발표했다. 블룸버그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경제학자들은 평균 4만 명 증가를 예상했다.미국내 고용 증가는 지난 해 이후로 교육 및 보건 서비스, 건설 부문이 주도하고 있다. 무역, 운송 및 공공 서비스, 제조업 부문에서는 일자리가 감소했다.ADP의 수석 경제학자인 넬라 리처드슨은 "전반적인 고용은 안정적이지만, 일자리 증가는 의료를 포함한 특정 산업에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3월 노동 시장은 ‘고용도 해고도 적은’ 상태를 유지했다. 그러나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이 향후 고용 증가를 저해할 위험도 있다고 지적했다. ADP 보고서에 따르면, 이직한 근로자 의 임금은 3월 기준 전년 대비 6.6% 상승했고 현재 직장에 머문 근로자의 임금 상승률은 4.5%로 변동이 없었다.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3. 3

      IEA "에너지위기 4월 더 심각…해결책은 호르무즈해협 개방뿐"

      국제에너지기구(IEA) 는 현재의 에너기 위기가 “역사상 최악의 공급망 붕괴”라며 4월이 3월보다 더 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현재로서 근본 해결책은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라고 강조했다.  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IEA의 파티흐 비롤 사무총장은 원유 공급 부족현상은 3월보다 4월에 더 심각해질 것이라며 “전략석유비축 물량을 추가로 방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노르웨이 중앙은행 투자운용의 최고경영자(CEO)인 니콜라이 탕겐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인 굿 컴퍼니”에 출연해, “3월에는 전쟁 발발 이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석유와 가스를 실은 화물선들이 있었고 항구로 석유와 에너지들이 들어왔지만 4월에는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액화천연가스(LNG)를 포함, 4월의 석유 손실량은 3월의 두 배가 될 것”이라며 이는 인플레이션과 경제 성장률 저하로 이어져 “에너지 배급제가 여러 나라에서 시행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비롤은 5주째 접어든 이번 전쟁이 1970년대나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같은 이전의 위기 때보다 훨씬 더 심각한 공급 압박을 초래했다고 말했다.“1973년과 1979년의 석유 위기에서는 하루 약 500만 배럴의 석유 손실이 있었는데 오늘 날 우리는 하루에 1,200만 배럴의 석유를 잃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그는 분쟁과 주요 해상 운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손실되는 가스 공급량이 4년 전 러시아 가스 공급이 중단되었을 때 시장에서 손실된 양을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석유화학 제품, 비료, 유황 등 세계 공급망에 매우 중요한 필수 원자재들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