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유미 "에릭보다 정경호가 더 좋다" 거짓말로 드러나 '당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방송화면/정유미
    사진=방송화면/정유미
    배우 정유미가 “에릭보다 정경호를 더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맨홀'의 주인공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의 토크가 전파를 탔다.정경호 김새론 정유미는 거짓말 탐지기로 서로의 마음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경호가 에릭보다 좋다”는 말에 정유미는 “그렇다”고 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 결과 거짓으로 판정되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정경호는 정유미에게 "안 해! 나 갈 거야"라고 말하며 자리를 뛰쳐나가기도 햇다.

    이에 반해 정경호는 “정유미가 함께 출연한 여배우 중 가장 예뻤다”는 말이 진실로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이 출연한 '맨홀'은 도심 지하 맨홀에서 살고 있는 살인마에게 쫓기게 된 두 자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10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송민호, '병역법 위반' 재판 연기 중 영화 시사회 포착 '시끌'

      부실 복무 의혹을 받는 그룹 위너 송민호가 재판을 연기한 가운데, 영화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에 등장해 논란이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송민호가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

    2. 2

      '현역가왕3' 이수연 "'이런 무대도 할 수 있구나' 보여주고 싶었죠"

      가수 이수연이 MBN '현역가왕3'의 긴 여정을 마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번 시즌 최연소 출연자로 화제를 모은 이수연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

    3. 3

      "단종 오빠 보러 가자"…천만 배우 된 박지훈, 팬미팅 개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할을 맡은 배우 박지훈이 다음 달 팬미팅을 진행한다.1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훈은 내달 25~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